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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1 17:08

<87호> 코스테크, 미드레인지급 솔벤트장비시장서 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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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와 보급형 시장 잇는 틈새전략 주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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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벤트장비시장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코스테크(대표 민경원)가 미드레인지급 솔벤트시장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무토의 국내총판인 코스테크는 ‘라미레스E’와 ‘투칸 익스프레스’ 등 2종의 솔벤트장비로 고가의 하이엔드 시장과 보급형 시장을 잇는 미드레인지급 시장이라는 틈새를 뚫어 솔벤트시장의 독자적인 영역구축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출시된 라미레스E와 투칸 익스프레스는 폭발적이지는 않아도 꾸준한 판매고를 이어오고 있는데 특히 최근 들어 업계에 입소문이 좋게 나면서 더욱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라미레스E와 투칸 익스프레스는 국내시장에서 우수한 품질의 고급장비로 인식됐던 라미레스 그랜드의 계보를 이으면서 동시에 각각 가격과 출력폭 확장이라는 장점이 가미된 장비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라미레스E는 라미레스 이코노미의 약자인 제품명에서 드러나듯이 품질은 라미레스 그랜드에 버금가면서 가격은 절반수준인 경제형 모델로, 라미레스급의 품질에 보다 저렴한 가격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인기가 높다. 투칸 익스프레스는 라미레스 그랜드의 후속모델이면서 출력폭이 2.2m폭에서 2.6m폭으로 크게 늘어나 와이드컬러 등 대형사이즈의 광고물제작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시켜주고 있다.


코스테크는 여기에 하이엔드 시장과 보급형 시장으로 양분된 시장상황에 맞춰 가격대를 합리적으로 책정하면서 2가지 모델의 가격을 확실하게 차별화시키는 전략을 택했다.


 


 코스테크는 이같은 하드웨어적인 메리트와 틈새시장 가격정책으로 기술적인 안정성과 품질, 그리고 가격을 적절히 고려하는 엔드유저 층을 어필할 수 있었던 것. 차별화된 시장개척 전략으로 나름대로의 블루오션을 찾은 셈인데, 솔벤트시장의 성장세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향후 ‘파이 키우기’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코스테크 홍재기 이사는 “국내에서 평판이 좋았던 라미레스 그랜드의 계보를 잇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품질 장비라는 점이 소비자들을 어필한 것 같다”면서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는 보다 다양한 소재와 솔루션 개발을 통해 솔벤트시장에서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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