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3.03.27 15:54

(제16호) 대전시지부,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활동 펼쳐


200여개 수거 및 폐기처분


광고사업협회 대전시지부(지부장 조규식)가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활동을 벌였다.

대전시지부 운영위원 및 회원, 사무국직원 등 50여명은 지난 19일 대전 서구 및 유성구 일대 약 3km를 돌며 크고 작은 불법현수막 200여개를 수거 및 폐기처분했다.

대전시지부 조규식 지부장은 “앞으로도 깨끗한 도시미관을 만들어가는 주체로서 지속적으로 불법광고물 근절 및 불법현수막 정비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지부는 정비활동을 끝낸 후 제 3차 지부운영위원회의를 열고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 준비의 건, 월회비 장기미납자 제명 처리의 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정은 기자 coolwater@sp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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