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 전체 23,258건 / 1290 페이지
    • 2,634
  • 오래 전 실시간 뉴스
  • (제19호) 공주시지회 사무실 마련

  • 강 지회장“지회 활성화 역점”


    충청남도지부 공주시지회(지회장 강동규)가 오랜 숙원인 사무실 마련의 꿈을 이뤘다.

    공주시지회는 지난 16일 공주시 산성동 소재 웨딩코리아에서 지회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강동규 지회장은 “광고우정협회(광우회)를 4년 전 결성해 공주시지회 사무실 개소를 꾸준히 준비해왔다”며 “오랜 숙원을 풀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지회장 취임식 및 창립총회를 겸한 이날 행사에는 공주시지회원들을 비롯한 광고협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사무실은 공주시 신관동에 꾸며졌다.

    041)853-4664
    • 관리자
    • 인기
    • 1,094
    • 2,633
  • 오래 전 실시간 뉴스
  • (제19호) 청주시지회 등산대회

  • 20일 상당산성

    충북지부 청주시지회는 4월20일(일) 상당산성에서 회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등산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지회는 일상생활속의 힘든 일정에서 벗어나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등산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회원들간 단합의 장이 되길 기대했다. 이번 등산대회를 계기로 정기적으로 등산대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지회 김성수 과장은 “협회원의 친목도모는 물론이고 자녀들에게는 부모의 직업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또 산행을 통해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043)253-4303
    • 관리자
    • 인기
    • 1,004
    • 2,632
  • 오래 전 실시간 뉴스
  • (제19호) 경기도지부 제5~8차 도지부 운영회의

  • 체육대회 세부진행 논의

    지난 10일 구리시청 3층 회의실에서 있은 광고사업협회 경기도지부(지부장 김준규)의 운영위원회 회의 장면.
    회의에서는 26일로 예정된 지부 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방안과 종목별 대진 추첨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 관리자
    • 인기
    • 1,054
    • 2,631
  • 오래 전 실시간 뉴스
  • (제19호) 간사모 화기애애한 정기모임

  • 다음(www.daum.net) 카페 \'간판을 사랑하는 사람들\'(간사모) 지난 3월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 식당에서 정기모임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관리자
    • 인기
    • 1,030
    • 2,630
  • 오래 전 실시간 뉴스
  • (제18호) 광고주협회 "옥외광고물 기금 폐지" 주장하고 나서

  • 광고주협회, 광고 준조세 부과 부당성 지적


    광고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거나 광고를 통해 준조세 성격의 기금을 조성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광고주협회(회장 민병준)는 최근 협회 홈페이지 \'광고인들의 주장\'이란 코너에서 \"광고는 기업의 경제활동에 있어 그 자체로 재화를 창출하는 것이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세금 부과가 필요하다면 원칙적으로 정부 예산을 활용해야 하며 기금조성이 불가피하더라도 수혜자부담 원칙에 따라 기금이 활용될 수 있는 분야로부터 조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지적이다.

    협회는 또 기금 마련을 위해 옥외광고와 관련이 없는 올림픽조직위원회, 체육진흥공단, 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등 특정 공공기관에 광고관련 독점 사업권을 소유하게 하는 특별법도 문제라고 꼬집었다.
    이들 기관이 옥외광고 허가 관청도 아니고 광고 설치물 소유권자도 아닌데 계속해서 옥외광고 사업권을 독점하는 것은 당위성을 인정받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협회는 이와 함께 특별법 시효가 종료된 후에도 새로운 특별법을 제정해 기존의 옥외광고사업을 연장 승계하는 것과 옥외광고대행업체 선정과정의 공개경쟁입찰 방식도 문제를 삼았다.
    독과점적인 특성을 띠고 있는 특별법 옥외광고 사업에 대해 공개입찰 원칙을 적용하는 것은 과다경쟁을 촉발하고 기금의 대폭 인상을 야기한다는 근거에서다.

    이로 인해 기금 조성을 위한 옥외광고물의 광고료 인상이 다른 옥외광고물에도 연쇄 파급효과를 일으켜 옥외광고료 전반의 상승을 가져오게 된다는 분석이다.
    협회 관계자는 \"옥외광고료 인상은 기업의 추가부담을 가중시키고 이는 곧 제품의 가격 인상을 가져와 소비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증가시키는 악순환의 요인으로 지목된다\"면서 \"무엇보다 특별법 옥외광고사업으로부터 조성된 기금이 전혀 옥외광고사업 분야의 발전을 위해 재투자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안정만 기자 jman@sptoday.com
    • 관리자
    • 인기
    • 1,029
    • 2,629
  • 오래 전 실시간 뉴스
  • (제18호) 옥외광고업계의 싱크탱크 '광진회'

  • 16개 시·도 74명 회원…전국적 네트워크
    국내 옥외광고산업 텃밭 일군 숨은 공신들


    한국광고진흥회(회장 박근기·이하 광진회)는 옥외광고업계의 명실상부한 대표 모임이다.
    서울부터 제주도까지 전국 16개 시·도에 걸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광진회는 옥외광고업계를 리드하는‘싱크 탱크’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회원들의 면면이 이를 증명하는데, 회원 대부분이 일선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는 현업 옥외광고인이면서 한국광고사업협회의 핵심 브레인들이기 때문이다.
    원래 광진회는 93년 광고사업협회 감사들의 친목모임인‘감우회’로 태동했다. 95년 모임의 명칭을 광고진흥회로 바꾸고 회원 자격도 점차 확대 적용시켜 현재는 옥외광고에 대한 열정과 의지로 똘똘 뭉친 정예멤버 74명이 전국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동렬 회원(서울 종로·한라광고기획)은“전국적인 모임임에도 불구하고 회원간 결속과 유대관계가 끈끈하다”며“월례회의를 매월 전국을 돌며 개최하고 있는데 참석률이 매우 높다”고 들려줬다.
    또 매월‘뉴스레터’로 광진회 관련 소식을 알려 회원들과 꾸준히 정보공유를 하고 있다.
    광진회는 몇 년 전부터 모임의 성격을 단순한 친목모임에서 한 걸음 나아가 발전된 모임으로 환골탈태시키려고 노력하기 시작했다.

    이런 차원에서 99년 제정한 것이 ‘광고진흥대상’. 옥외광고업계에 종사하면서 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동료 및 후배 광고인들에게 좋은 본보기를 제시하자는 취지에서 만든 상이다. 올해로 벌써 5회를 맞아 이달 19일 충남 도고에서 열리는 제9차 정기총회에서 2003년도 시상식을 가질 계획이다.
    2001년부터는 다양한 대외활동에도 눈을 돌렸다. 전회원이 2001년과 2002년에 춘천에서 열린 ‘춘천물심포니’ 홍보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작년에는 여수 2010 세계박람회 유치위원으로도 활약했다.

    장준익 이사(서울 용산·세인기업)는 “많은 회원들이 사회활동을 통해 뜻있는 일을 해보자는 의견을 내 우리 모임의 네트워크를 활용하면서 광고물과 관련이 있는 각종 지역행사의 홍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모임을 통해 활발한 업무교류도 벌이고 있다. 장 이사는 “전국 각지에 회원들이 퍼져 있다 보니 업계 관련 소식을 빠르게 접할 수 있어 업무적으로 많은 도움을 얻고 있다”며 “작년에는 대기업 S가 일주일 안에 급하게 간판을 달아줄 수 없겠느냐며 인천의 한 회원에게 의뢰해 와 우리의 전국망을 활용, 단 4일 만에 간판교체 작업을 끝내준 적이 있다”고 들려줬다.

    정관에 의해 오는 19일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는 권혜택 수석부회장(서울 영등포.럭키포맥스 대표)은 “옥외광고 업계의 발전을 뒷받침하고 회원들의 권익을 도모하기 위해 보다 열정적인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막강한 맨파워와 끈끈한 결속을 자랑하며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는 광진회의 움직임에 대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정은 기자 coolwater@sptoday.com
    • 관리자
    • 인기
    • 1,026
    • 2,628
  • 오래 전 실시간 뉴스
  • (제18호) 모범지회 탐방 - 청주시지회

  • \"지회 활동의 모범답안을 보여드릴께요\"
    \'찾아가는 지회\' 건설 나선 청주시지회


    \'짜임새있는 자체 홈페이지 구성 운영, 60평 사무실공간 확보, 현수막게시대 모범운영 10년, 현수막 관리운영 프로그램 자체 개발, 정기적인 소식지 발행, 다양한 공익봉사활동 전개 등등.\'

    다른 지회들이 이구동성 모범지회로 손꼽는 청주시지회(지회장 김성학)가 ‘회원에 의한, 회원을 위한 지회를 만들겠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올해를 지회 활성화의 원년으로 천명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얼마 전 지회는 사무실을 북문로3가에서 우암동으로 확장?이전했다. 기존 사무실이 너무 좁아 충북도지부와 함께 60여평의 공간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

    모두들 청주시지회를 모범지회로 꼽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88년 창립총회를 갖고 첫발을 내디딘 지회는 선진지 집단견학, 현수막게시대 위탁관리, 소식지 발간, 재해방재단 운영 등 다양한 활동과 사업을 통해 회원들간 결속을 도모하고 위상도 높여 왔다.

    지회가 무엇보다 자랑하는 것은 현수막게시대 및 홈페이지의 짜임새있는 관리운영. 94년부터 10년동안 현수막게시대를 모범적으로 위탁?운영해 온 것 자체만으로도 다른 지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현재 지회가 위탁관리하고 있는 게시대는 시내에 위치한 41개. 올해부터는 청원군의 게시대도 함께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계기로 지회가 없는 청원군의 비회원들을 적극 끌어안을 방침이다.
    지난해 초 개발한 ‘현수막관리 프로그램’또한 게시대의 정확한 위치는 물론 날짜별?게시대별 검색이 가능해 현수막게시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판권도 확보한 상태여서 다른 지부나 지회가 원할 경우 판매도 가능하다.
    가로수터널의 아름다운 사계를 담은 초기화면으로 정감있게 다가오는 홈페이지는 실속을 갖춘 몇안되는 지회 홈페이지 가운데 으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청주시지회의 회원사는 총 134개. 이들의 결속력은 지난해 태풍 루사때 빛을 발했다.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위험한 30여개 간판을 철거한 것을 비롯해 시내 전역의 주요 도로 및 재해 상습지역을 예방순찰, 광고물의 안전도를 정밀 점검했다.

    지회는 올해 소모임을 활성화해 회원들의 건전한 취미활동을 돕고 이를 통해 회원간 결속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지난 1월 지회 사상 첫 경선을 통해 취임한 김성학(52) 지회장은 “회원들의 결속을 더욱 다지기 위해 등산, 낚시, 볼링 등 동아리활동을 적극 권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98년부터 발간해오고 있는 소식지도 600부 정도로 늘려 발행, 충북지역 전체에 배포할 생각이다. 소식지는 비회원에게도 모두 배포해 협회 소식을 알리는 도우미 역할을 하게 된다.
    이처럼 회원은 물론 비회원 모두를 아우르는 지회 운영을 통해 ‘참여하는 지회, 모범적인 지회’를 만들겠다는 게 김 지회장의 바람이자 포부다.

    이민영 기자 mylee@sptoday.com
    • 관리자
    • 982
    • 2,627
  • 오래 전 실시간 뉴스
  • (제18호) 옥외광고학회 논문공모전 개최

  • - 15일부터 접수

    국내 첫 옥외광고관련 공모전이 열린다.

    한국옥외광고학회(회장 서범석)가 주최하고 옥외광고대행사 광인이 후원하는 ‘제 1회 옥외광고관련 논문공모전’ 세부요강이 발표됐다.

    전국의 대학생(전문대 이상)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기간은 이달 15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분량은 논문부문이 원고지 100매(A4용지 10매 내외)이며 디자인부문은 A4용지 10매 이상이다.

    심사결과는 7월 중순께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상 1명에게 300만원, 우수상 2명에게 각각 100만원, 가작 6명에게 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서범석 회장은 “옥외광고산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학문적인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관련학과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043-649-1769.

    이정은 기자 coolwater@sptoday.com
    • 관리자
    • 인기
    • 1,012
    • 2,626
  • 오래 전 실시간 뉴스
  • (제18호) 서울지역 협회 신규가입회원 명단

  • 광고사업협회 신규회원(3.28~4.3)



    ▲노육기(광진구 큰솔종합광고 447-9227)

    ▲박이서(광진구 비원 467-2666)

    ▲송대복(강북구 애드마켓 980-9962)

    ▲박만호(강북구 찬기획 996-4557)

    ▲강성열(강북구 호수종합광고 990-5777)

    ▲임한민(강북구 예진광고 900-0019)

    ▲최영길(송파구 미래광고 2202-5189)

    ▲구제완(송파구 인웅 415-2532)
    • 관리자
    • 인기
    • 1,004
    • 2,625
  • 오래 전 실시간 뉴스
  • (제17호) 광진구지회, '새로운 사업모델 실험' 도전

  • 디자이너 영입 등 이색 운영방안 눈길


    광고사업협회 광진구지회(지회장 김자중)가 지회 활성화를 위한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광진구지회는 지난 26일 사무실(구의1동 248-55 건물2층 02-455-5065) 개소식을 가짐으로써 지회운영의 효율성을 제고는 물론 회원간 교류증대를 통한 유대강화에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회는 이번 사무실 오픈을 계기로 사인디자이너 영입, 비회원에 대한 자료제공 등 이색적인 운영방안도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오후 권혁호 서울시지부 부지부장 등 광고사업협회 임원과 최병렬 SP투데이 발행인, 이병국 인덕대 디지
    털산업디자인과 교수 및 지회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소식에서 김자중 지회장은“관내의 회원 상당수가 혼자 영업을 하다보니 여러 가지로 애로점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특히 디자인적인 부분을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못해 충무로 등을 오고가는데 시간과 경비를 낭비하는 분들이 많다”며“지회사무실에 상근 디자이너를 배치해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원들은 가까운 곳에서 디자인문제를 해결하고 지회는 이를 통해 재정을 확보할 수 있어 지회와 회원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모델케이스가 될 것으로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또 지회활동, 업무관련 정보 등 각종자료를 회원뿐만 아니라 비회원들에게도 지속적으로 제공해 업자들의 자질과 광고물의 질적 향상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이정은 기자 coolwater@sptoday.com
    • 관리자
    • 인기
    • 1,181
    • 2,624
  • 오래 전 실시간 뉴스
  • (제17호) 마포구지회 "안전도검사 맡겠다"

  • 구지회 수익사업 향방 가를 \'시금석\'
    인력·장비 마련 등 요건구비 숙제


    광고사업협회 산하 서울 마포구지회가 지회 단독으로 옥외광고물 안전도검사 위탁업무를 맡기로 하고 구체적 추진활동에 나섰다. 또한 상급조직인 협회 서울시지부도 마포구지회에 대한 지원의사를 밝히고 나서 지회 단독의 안전도검사업무 위탁사업이 성사될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이같은 움직임은 서울지역의 일부 다른 지회에서도 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마포구지회의 계획이 실현될 경우 안전도검사가 지회단위의 독자적인 사업아이템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는 \'시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마포구지회 김수엽 사무국장은 \"여러가지 여건을 검토해 본 뒤 관내 옥외광고물 안전도검사를 지회가 맡는 방향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전도검사 업무는 현재 광고사업협회와 건축사무소 등 2개 주체가 서울시와 계약을 맺고 일정 물량을 나눠 수행하고 있으나 오는 6월부터 해당 업무가 자치구로 이양된다. 이에 따라 서울시지부는 안전도검사의 효율성을 내세워 위탁업무를 협회로 단일화시킨다는 방침 아래 각 자치구와 긴밀한 협의를 갖는 등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마포구지회가 독자적인 행보의사를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지회가 안전도검사를 위탁받을 경우 업무가 보다 신속히 처리될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지회의 새로운 수익사업 모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측면이 강하다.

    또 검사업무를 협회로 일원화한다는 서울시지부의 방침에도 부합되는데다 시지부로서는 산하 조직에 업무를 분담시킴으로써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반면 대부분 구의 검사 물량이 한정돼 있어 모든 구지회가 단독으로 검사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 시설 등을 갖
    추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이와 관련, 서울시지부에서는 지회에서 옥외광고물 관련법이 요구하는 자격요건을 갖추고 관련 사업에 뛰어든다면 적극 지원한다는 입장을 밝혀 마포구지회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서울시지부 관계자는“지회 차원에서 안전도검사를 해보겠다면 적극 지원할 것”이라면서“하지만 무턱대고 뛰어들기보다 관내 사업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채산성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마포구지회 김 사무국장도“관내의 1년 총 안전도검사 물량을 조사해 면밀히 검토한 후, 위탁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영 기자 mylee@sptoday.com
    • 관리자
    • 인기
    • 1,034
    • 2,623
  • 오래 전 실시간 뉴스
  • (제17호) 경기도 옥외광고인 한자리에

  • 오는 26일 통합체육대회
    구리시 한강둔치운동장서


    경기도 옥외광고인들이 하나 되는 자리가 마련된다.

    광고사업협회 경기도지부(지부장 김준규)는 그간 남부와 북부로 나눠 진행해 왔던 체육대회를 통합, 오는 26
    일 구리시 한강둔치운동장에서 ‘경기도 광고인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경기도지부는 3일까지 29개 지회를 대상으로 참가신청서를 접수받아 대진표를 짤 계획이다. 종목은 축구, 족구, 줄다리기, 계주 등 4개 종목이다.

    김준규 지부장은 “올해 처음 통합, 실시되는 만큼 행사의 성공개최를 위해 사전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경기도 옥외광고인의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coolwater@sptoday.com
    • 관리자
    • 인기
    • 1,022
    • 2,622
  • 오래 전 실시간 뉴스
  • (제17호) 광진회, 19일 정기총회 개최

  • 도고온천서… 광고진흥대상 시상


    옥외광고인들의 전국모임인 한국광고진흥회(회장 박근기, 이하 광진회)가 오는 19일 도고온천에서 제 9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8대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선출하며 제 5회 광고진흥대상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광진회는 정기총회 개최를 앞두고 지난 3일 도고온천에서 이사회를 열고 광고진흥대상 수상자와 정기총회 세부안건을 의결했다.
    • 관리자
    • 인기
    • 1,008
    • 2,621
  • 오래 전 실시간 뉴스
  • (제16호) 대전시지부,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활동 펼쳐

  • 200여개 수거 및 폐기처분


    광고사업협회 대전시지부(지부장 조규식)가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활동을 벌였다.

    대전시지부 운영위원 및 회원, 사무국직원 등 50여명은 지난 19일 대전 서구 및 유성구 일대 약 3km를 돌며 크고 작은 불법현수막 200여개를 수거 및 폐기처분했다.

    대전시지부 조규식 지부장은 “앞으로도 깨끗한 도시미관을 만들어가는 주체로서 지속적으로 불법광고물 근절 및 불법현수막 정비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지부는 정비활동을 끝낸 후 제 3차 지부운영위원회의를 열고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 준비의 건, 월회비 장기미납자 제명 처리의 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정은 기자 coolwater@sptoday.com
    • 관리자
    • 983
    • 2,620
  • 오래 전 실시간 뉴스
  • (제16호) 광진지회 사무실 개소, 충북도지부 이전

  • 사무실 개소 25평 독립공간 마련

    광고사업협회 서울 광진구지회(지회장 김자중)가 오랜 숙원인 별도의 사무실을 마련, 지난 25일 개소식을 가졌다.

    구청 인근 구의1동 248-55번지 건물 2층에 차려진 25평짜리 사무실에는 회의공간과 컴퓨터장비, 통신장비 등이 완비됏다.

    김자중 지회장은 \"사무실 개설을 계기로 수익사업 등 보다 의욕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02) 455-5065



    광고사업협회 충청북도지부(지부장 류인택)가 청주시 상당구 북문로 3가 30-1에서 우암동 119-3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043)222-4302~3
    • 관리자
    • 인기
    • 1,003
    • 2,619
  • 오래 전 실시간 뉴스
  • (제15호) 팔도 옥괴광고 사나이들이 한가족처럼 뭉친 '팔광연'

  • ■ 위상 높여가는 \'팔도 옥외광고인 모임\' 팔광연

    고단위 결속 자랑하며 \'따로 또같이\'사업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정모
    회원 30대·전원찬성 해야
    이해 초월 정보공유 \'준수\'


    옥외광고를 매개로 전국의 사나이들이 하나로 뭉쳐 가족관계 이상의 끈끈한 만남을 지속하고 있는 모임이 있다.
    자재 및 프레임 제작사들의 전국적 모임인‘팔광연’이 그것. 팔도 광고인이 골고루 모였다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회원들은 이름에 걸맞게 매월 팔도를 순회하며 모임을 갖고 있다.

    팔광연이 처음 태동한 것은 지난 98년 10월. 사업상 만난 서울의 김석훈(광명사 대표), 대전의 조규식(무지개토털사인 대표·광고사업협회 대전시지부장) 두 회원이 가벼운 술자리에서 전국적 모임의 필요성을 공감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들은 곧 비슷한 연배에 비슷한 업종 사람들을 대상으로 결성에 착수, 어렵지 않게 전국망을 형성할 수 있었다.

    현재 회원은 총 13명. 서울 등 수도권이 4명, 충청 1명, 강원 2명, 영남 3명, 호남 3명이다.
    팔광연이 추구하는 가장 큰 모토는 회원 상호간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과 이를 바탕으로 한 끈끈한 인간관계다. 이를 통해 전국 곳곳에서 일어나는 업계 정보를 속속들이 파악하고 각자가 지닌 우수한 기술이나 노하우를 수시로 주고 받는다. 신제품이나 신소재 등의 장단점도 먼저 써본 사람이 경험을 곧바로 전파해 주기 때문에 금방 알 수 있다.

    지난 8일 부산에서 있은 3월 정례모임은 업계 동아리로서 팔광연의 목적과 성격 등을 한눈에 읽게 해준다.
    모임은 먼저 각자가 입수한 최근의 신소재 및 신상품 정보 교환과 회원별 근황 소개로 시작됐다. 자연스레 광고대행 사업권을 딴 회원과 거액의 손실을 본 회원이 파악되고 그에 따른 축하와 위로, 대책 협의가 뒤따랐다. 한 회원은 새로운 사업을 하려는데 남는 공구들을 좀 챙겨봐 달라고 부탁한다.

    이어 서울의 한 대형업체가 부도나 하청받은 간판업소 수십개가 연쇄부도 위기에 몰려 있다는 얘기, 당좌수표 발행이 부쩍 늘었다는 얘기 등이 오간 끝에 서로 각별한 조심을 당부하고 이어 각 지역별로 일을 맡을때 조심해야 할 업체 명단을 작성해서 돌리기로 했다.
    또 토털사인화의 현황, 실용신안과 특허, 광고업체들 피해사례, 지역별 과잉경쟁 사례 등이 집중적으로 토의됐으며 마지막으로 다음달 토의안건을 정한 뒤 친목도모 순서에 들어갔다.

    모임 멤버들이 이구동성으로 지적하는 팔광연 최대의 자랑거리는 무서운 결속력이다.
    모임의 산파역인 조규식 회원은 “매월 둘째주 토요일은 반드시 회원 정례모임을 갖고 1년에 두 차례는 가족도 동반한다. 전국 각지에서 모이지만 90% 이상이 참석한다”고 설명했다.
    김석훈 회원은“결속력이 강한 것은 이권을 배제하는 순수한 정보교류 모임, 친목도모 모임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른 모임들처럼 공동구매같은 것 안한다. 이해관계가 결부되면 트러블이 생기게 마련”이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결속력을 바탕으로 이들은 태풍 루사때 강원도를 직접 방문, 피해를 본 두 회원을 물심 양면으로 지원했으며 사업에 실패한 회원을 재기로 이끌어주기도 했다.

    결성 5년째를 맞은 올해 팔광연의 최대 목표는 모임의 활성화다.
    김영민 회장(삼육 대표·전남 목포)은“지금까지 내실을 기하는데 주력해왔다면 올해는 대외적으로 모임을 활성화시켜 회원들의 수익증대도 가능한 단계까지 발전시킬 계획”이라며“전국을 대상으로 회원 영입에도 박차를 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팔광연 가입은 좀 까다롭다. 우선 사업자의 연령이 30대여야 하고 지역적으로는 광역시 2명, 일반 중소도시 1명 이내를 원칙으로 한다. 가입 인준도 회원 전원이 찬성해야 한다. 회비는 월 5만원.
    문의 02)2293-3311,011-723-6048

    부산=노경민 기자
    • 관리자
    • 인기
    • 1,173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