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3.06.26 10:45

(제27호)광고진흥회, 100회 모임

지난 12일 서울 북악파크서

중견 옥외광고인들의 모임인 광고진흥회(회장 권혜택, 이하 광진회)가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소재 북악 파크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0회 모임을 가졌다.
지난 93년 감사들의 친목모임인 ‘감우회’로 태동한 후 95년 모임명을 광고진흥회로 바꾸고 한달에 한번씩 정기모임을 가져온 온 광진회는 이번 100회 모임을 기념, 조촐한 기념식을 가진 후 광진회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권혜택 회장은 “활동에 열과 성을 다해 준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옥외광고업계의 발전을 뒷받침하고 회원들의 권익을 도모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정은 기자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