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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25 16:21

(제38호) 용산구·통영시 지회, 자매결연


27일, 여의도 관광호텔서

서울시지부 용산구지회(지회장 구승모)와 경남지부 통영시지회(지회장 조정철)가 상호 지회의 발전 및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자매결연을 맺는다. 이를 위해 통영시지회 회원들이 상경, 오는 27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관광호텔에서 자매결연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는 지난 2월 협회 정기총회서 조정철 통영시지회장이 자매결연 의사를 타진해 옴에 따라 용산구지회와 자매결연을 맺게 된 것. 이로써 양 지회는 상호 정보교류 등을 활성화해 옥외광고 발전을 도모하고 양지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태풍 매미로 인해 피해를 입은 통영시지회의 조영철 지회장은 “태풍피해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이미 지난 5월 용산구지회가 통영시를 방문하는 등 자매결연을 미룰수 없어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안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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