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3.11.11 14:21

(제41호) 불법광고고발시민모임


강남 일대서 불법벽보 제거활동

불법광고를 고발하는 시민의 모임(대표 이승국)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 일대에서 불법벽보 광고물 제거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는 회원 17명이 참가, 서초· 강남·송파구 일대를 돌며 3,000여장의 불법벽보 광고물을 제거했다.
이승국 대표는 “불법벽보 광고물은 도시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는 주범 중 하나”라며 “나이트클럽이나 유흥업소 등에서 다량을 상습적으로 붙이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이 더하다”고 지적했다.
차량 캠페인, 불법광고물 제거 등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 모임은 올해 말까지 불법 옥외광고물 제보를 받는다.

문의:02)2201-7758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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