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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25 16:22

(제38호) 지부·지회 가을 체육대회 잇따라


서울 부산 울산 익산

선선한 바람이 문턱을 넘으면서 광고사업협회 산하 지부·지회의 체육대회가 잇따라 열린다.

서울시지부를 비롯해 부산·울산·광주시지부, 익산시지회 등이 10월에 체육대회를 개최하며 서울 용산구지회와 동작구지회는 친선 축구대회를 연다.

서울시지부(지부장 이한필)는 회원과 가족 등 1,10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의 체육대회를 10월 12일 한양대 후문 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

축구, 족구, 달리기, 계주 400m 등의 종목으로 지회별 대항전을 치르며 훌라후프 게임, OX게임 등 회원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부산시지부(지부장 최경완)는 10월 12일 부산정보대학에서 회원과 가족 1,000명이 참가하는 ‘2003 부산옥외광고인 체육대회’를, 울산시지부(지부장 이두수)는 10월 3일 울산 성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불법광고물 근절 및 옥외광고 가족체육대회’를 열어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갖는다.

이밖에 익산시지회(지회장 이재창)는 10월 3일 익산 시민체육공원에서 축구, 여자족구, 광고인 노래자랑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체육대회를 개최하며 서울 용산구지회(지회장 구승모)와 동작구지회(지회장 윤대영)는 매년 교환경기로 진행해 온 축구대회를 올해는 용산구지회 주관으로 청파초등학교에서 9월 27일 치를 예정이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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