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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호) 부산시지부 재해방재단 본격 출범
- 관리자 오래 전 2003.12.03 13:45 실시간 뉴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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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단원 200명, 39개 장비지원단으로 편성
태풍 피해 대비 안전점검 및 사전 예방 만전
광고사업협회 부산시지부(지부장 최경완)가 옥외광고물 재해방재단을 구성, 지난 11월26일 부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재해방재단은 부산시지부 16개 지회별로 구성된 154명의 방재단원과 39개 업체의 장비지원단으로 편성, 태풍 등 위급한 상황 발생시 지부 사무국에 재해방재본부 상황실을 설치하고 각구 지회 재해방재팀 및 장비지원단은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지자체별 관계공무원과 119소방본부를 연계하는 시스템을 가동한다.
이를 통해 취약 광고물 점검 및 보수, 철거 작업을 수행하는 등 재해예방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옥외광고물 안전관리에 따른 방재단훈련 및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또 각종 재난 재해 시설물에 대한 홍보캠페인등 사전 점검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인력과 장비, 물자 동원 계획을 사전에 수립해 재난 방지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최경완 지부장은 “간판 전문가인 회원들로 구성된 재해방재단이 출동, 소방본부의 장비를 동원해 안전취약 광고물의 사전 점검 및 예방, 개보수, 철거, 복구 등 광고물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활동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발대식 행사에서는 태풍 매미의 피해 영상물 상영과 돌출간판의 안전사고 사례, 옥외광고물의 설치 및 안전시공에 대한 방재단원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안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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