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3.12.18 15:50

(제44호) 한국실사협의회, ‘송년의 밤’ 개최


친목도모·조직활성화 모색

한국실사협의회(회장 서태진)가 지난 9일 서울 구로동 소재 한 음식점에서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모임은 서태진 회장을 비롯해 협회 임원 및 가족 30여명이 참석, 서로의 친목을 다지며 실사협의회의 활성화를 위한 대화의 장을 가졌다.
서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해 동안 실사협의회에 관심을 가져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참신한 인재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한층 더 발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화추진위원장(이병익 이정애드 대표)의 경과보고와 함께 신규회원 소개, ‘조직활성화를 위한 지역책임제 활성화의 건’등 주요안건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병익 추진위원장은 “실사에 관련된 법 조항이 따로 만들어져야 한다”며 “사인업계에서 실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실사협의회에서 이를 추진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사협의회는 내년 1월 정기총회를 갖고 갑신년 한해 동안 협의회를 이끌어 나갈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진창주 기자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