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4.02.05 11:10

(제47호) 서울시지부, 각 지회 정총 잇달아 개최


강동구지회 시작으로 24개 지회 총회 열려

서울시지부 산하 24개 지회의 정기총회가 지난달 15일 강동구 지회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개최돼 올 한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각 지회별로 열린 총회에서는 2003년 결산보고 및 2004년 사업계획에 대한 심의 등 주요 의안 처리는 물론, 관내 우수회원들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과 신임 지회장 선출건 등 지회별 특성에 따른 안건이 상정돼 논의됐고,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종로구지회는 지난달 28일 제21회 정기총회 및 신임 옥외광고업자에 대한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날 정기총회에선 종로구청장이 참석, ‘종로업그레이드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종로구 회원사의 협조를 강조했다. 송파구지회(제17회), 금천구지회(제9회), 영등포구지회(제21회) 등도 이날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신임 지회장 선임도 이뤄졌다. 송파구지회는 전재훈 지회장이 단독 입후보로 출마, 회원들의 만장일치하에 제9대 지회장을 연임하게 됐다.


‘릴레이 정기총회 현장을 가다’

광고사업협회 서울시지부 산하 25개 지회가 1월중순에서 2월초까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03년 결산보고 및 2004년 사업계획과 예산 심의는 비롯해 우수 지회원에 대한 표창 등 뜻 깊은 행사가 이어졌으며, 친목 도모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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