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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9호) 협회 16개 지부 정기총회 2월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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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회 16개 지부 정기총회 2월에 집중
    오는 11일 강원지부 마지막으로 완료
    광고사업협회 산하 16개 시·도 지부 정기총회가 지난 1월
    17일 울산지부를 시작으로 2월 한달 간 집중적으로 개최됐다.
    각 지부는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살림살이 결산과 올 한해 사업계획을
    잡는 한편 지부 상황에 따라 지부장 이·취임식, 감사선출, 표창장
    수여식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
    16개 시·도 지부 중 제일 먼저 정기총회를 개최한 지부는
    울산지부로 올해부터 대의원제가 도입돼 5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상 웨딩홀부페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어 같은 달 30일에는 대전지부가 새서울 관광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대전지부는 올해 처음으로 개설된 혜천대 옥외광고디자인과에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장학금을 전달했다.
    2월에는 충북(4일)을 시작으로 광주(5일), 충남(6일), 제주(7일),
    전남(14일), 경남(17일), 부산(19일) 순으로 행사가 개최됐으며 20일에는
    서울, 대구, 경북이 24일에는 인천, 전북이 정기총회를 치렀다.
    중앙회의 무효화 결정으로 지부장 선거가 전면 백지화됐던 경기지부는
    3월 9일 수원 갤럭시 웨딩타운에서 임시총회를 겸한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선거일정을 잡을 계획이다.
    16개 지부의 정기총회는 강원지부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된다. 강원지부는
    오는 3월 11일 홍천 그랜드호텔에서 방필기 지부장의 취임식을 겸한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16개 시·도지부에서 모두 새롭게 감사가 선출됐으며,
    명단은 다음과 같다.
    ▲서울지부= 김성태(종합광고 큐닉스), 경완호(진선미광고) ▲부산지부=
    오세욱(세화광고), 김윤권(부산광고사) ▲대구지부= 강무효(세명기획),
    서상춘(부국상사), 구상모(한울광고) ▲광주지부= 나승지(미공사), 김충곤(백월광고),
    이용호(씨티사인) ▲대전지부= 박종윤(명작), 김규완(보라기획) ▲울산지부=
    김홍식(대성광고) ▲강원지부= 서명일(씨앤씨디자인), 이건영(홍익공사),
    양수복(대류공사) ▲충북지부= 박종국(보미사) ▲충남지부= 선우석(성일현수막),
    진덕희(진흥공사) ▲전북지부= 이병훈(보배광고), 김용만(현대광고)
    ▲전남지부= 정충식(호남광고), 이병남(목포광고), 박청기(광고 25시)
    ▲경북지부= 김인기(동아프로젝트) ▲경남지부= 박재호(천리기획) ▲제주지부=
    배진완(한솔광고)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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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9호) 대전지부, 보충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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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부, 보충교육실시
    17일 혜천대 동방관에서
    대전시지부(지부장 조규식)가 옥외광고업자 보충교육을 오는 17일
    혜천대 동방관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 대상자는 지난해 교육 미 이수자이며,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문의: 042)254-2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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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9호) 한국광고사업협회 제33회 정기총회가 지난달 2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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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광고사업협회 제33회 정기총회가 지난달 27일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각 부문에 걸쳐 표창수여가 있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행정자치부 장관표창(총20명)
    ▲협회본부(총6명) 이갑수(광고회사 정원) 김정식(선진크린톱) 신명식(동아광고)
    정성곤(화랑기획) 이창생(한국광고사업협회) 김성호(한국광고사업협회)
    ▲서울특별시지부 임창일(서울광고) ▲부산광역시지부 신영범(중앙광고사)
    ▲대구광역시지부 구상모(부광광고사) ▲인천광역시지부 안정도(예인종합광고)
    ▲광주광역시지부 전동수(고려광고공사) ▲울산광역시지부 주남식(혁신광고사)
    ▲경기도지부 이용대(Mr. 프래카드) ▲강원도지부 이성우(서울공사)
    ▲충청남도 문정식(극동광고) ▲전라북도 황인술(미도광고사) ▲전라남도
    강윤철(유달광고사) ▲경상북도 권영훈(아카데미광고사) ▲경상남도
    김성락(한길네온) ▲제주도 이경석(미래광고개발)
     
    ■감사패(총32명)
    ▲전응덕(한국광고단체연합회 회장) ▲김금식(서울특별시 중랑구청
    도시정비과) ▲안경희(서울특별시 강서구청 자치행정과) ▲조경화(서울특별시
    영등포구청 건설관리과) ▲이정민(부산정보대학 교수) ▲강희경(부산광역시
    금정구청 도시관리과) ▲이상갑(대구광역시 시청 건설행정과) ▲안화수,
    유환수(인천광역시 남동구청 도시정비과) ▲라광호, 장현미(인천광역시
    계양구청 건축과) ▲유광희(인천광역시 서구청 건축허가과) ▲이광호(마운트
    광고기획 대표) ▲심학섭(광주광역시 서구청 도시개발과) ▲신권순(대전광역시
    동구청 건축민원과) ▲조대영(대전광역시 유성구청 건축과) ▲김경호(삼원광고
    대표) ▲서상호(울산광역시 중구청 도시미관과) ▲이귀순(경기도 파주시청
    도시과) ▲한복수(경기도 안산시청 도시관리과) ▲김천길(충청남도 서천구청
    주민생활과) ▲김일중(전라북도 정읍시청 도시과) ▲주영석(전라북도
    익산시청 건설과) ▲김재일(전라남도 여수시청 주민자치과) ▲박미현(전라남도
    목포시청 건설과) ▲김종화(전라남도 순천시청 도로사업소) ▲오기태(경상북도
    포항시청 사회진흥과) ▲전희영(경상북도 구미시청 새마을과) ▲최동기(경상남도
    김해시청 도시디자인과) ▲양팔진(제주도청 환경건설국 국장) ▲조여진(제주시청
    도시건설국 국장) ▲오재윤(제주도청 기획관리실)  
     
    ■2003 우수지부·지회 표창
    ▲최우수지부-전라남도지부 ▲우수지부-울산광역시지부 ▲최우수지회-제주도지부
    제주시지회 ▲우수지회-서울특별시 중랑구지회, 부산광역시지부 연제구지회,
    경기도지부 안산시지회, 경상남도지부 진주시지회
     
    ■공로패(총8명)
    ▲한국광고사업협회 김정식(선진크린톱) ▲대구광역시지부 이만규(보임광고)
    ▲강원도지부 방필기(윌) ▲충청남도지부 문용석(안전광고) ▲전라북도지부
    김창식(무지개광고기획) ▲전라남도지부 전세식(남진광고기획) ▲경상남도지부
    정성곤(화랑기획) ▲제주도지부 신승호(금강기획)
     
    ■회장표창(총39명)
    ▲서울특별시지부(총8명) 차해식(청원기획) 이승하(오성광고) 김기상(일육공사)
    임인섭(오아시스광고) 김영균(한라기획) 황인범(월드하우징) 김명호(아름광고)
    최만열(삼일공사) ▲부산광역시지부 하인수(예림광고사) ▲대구광역시지부(총2명)
    구수본(에스디광고) 장이환(두남개발) ▲인천광역시지부(총4명) 김영주(영인에스오씨)
    허대원(대원광고) 이광훈(세우광고) 김민철(가나광고) ▲광주광역시지부(총2명)
    조규정(디자인해냄) 정승재(하회기획) ▲대전광역시지부 이민우(아리랑광고기획)
    ▲울산광역시지부(총4명) 심판영(점보기획) 김시태(영남광고) 이원인(정자광고)
    정성일(신세대광고) ▲경기도지부 김정원(안산시지회) ▲강원도지부
    이태용(PR광고) ▲충청남도지부(총4명) 강동규(그린광고기획) 김영철(미광광고사)
    최일식(성일광고사) 이종호(시각사랑) ▲전라북도지부 이재창(가나안광고)
    ▲전라남도지부(총3명) 현병주(광고타운) 은영식(대우현수막) 김성헌(무등기업)
    ▲경상북도지부(총2명) 김병주(모던광고) 황영만(금강아트) ▲경상남도지부(총4명)
    성영호(귀빈광고) 김석근(미성광고) 최석철(한양광고) 조정철(새론애드)
    ▲제주지부 배진완(한솔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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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8호) 폐형광등 재활용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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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형광등 재활용 의무화
    환경부, 올해부터 재활용의무대상 품목 지정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에 포함돼
    그동안 환경유해성 논란을 빚어왔던 폐형광등에 대한 처리가 강화된다.

    환경부는 올해부터 ‘형광등’을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에 의한 재활용의무대상
    품목으로 추가 지정, 재활용을 의무화하도록 했다. 따라서 광고용 간판
    교체시 대량으로 발생한 폐형광등은 자원의절약과재활용촉진에관한법률
    및 동법 시행령에 의거해 사업장 폐기물로 안전처리돼야 한다. 형광등을
    생산하는 제조사는 이달 29일까지 재활용의무이행계획서를 한국자원재생공사에
    제출해야한다. 기한내 제출하지 않으면 과태료 100만원이 부과된다.
    올해 형광등의 재활용의무총량은 총 220만7천개로 개당 처리비용은 135원이다.

    재활용의무생산자는 ▲의무생산자가 직접 재활용 ▲재활용업체에
    위탁 재활용 ▲재활용사업공제조합에 가입해 분담금 납부 ▲재활용부과금
    납부 등으로 재활용의무를 이행하면 된다. 환경부는 기업들의 환경친화적인
    경제활동을 유도하고 폐기물의 감량, 재이용,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2003년 1월부터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 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를
    본격 시행하고 있다. 이 제도는 자원의절약과재활용촉진에관한법률 제16조에
    근거하고 있다. 종전의 생산자들은 제품을 생산해 이를 판매하는 시점까지만
    책임을 지고 사용 후 발생된 폐기물은 소비자의 책임이었으나, 이 제도
    시행으로 사용 후 발생되는 폐기물의 재활용까지 생산자의 책임으로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그동안 폐기물관리법규상 폐형광등 및 폐건전지는 생활폐기물로 분류되어
    대부분 종량제 봉투에 담아 혼합 배출됐으나 중금속 및 독성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환경오염 등 문제점이 제기돼 왔다. 형광등의 재활용의무화로 형광등의
    유리는 유리분말 등 유리제품의 원료로, 또 형광등에 들어있는 수은은
    금속수은이나 수은화합물 형태로 회수해 재활용된다.  또,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에
    의한 재활용의무대상 포장재에는 포장재 표면에 분리배출표시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분리배출표시를 부착하지 않을 경우, 30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한편, 한국형광등재활용협회는 국내 유일의 폐형광등
    안전 전용 처리 설비를 도입, 2001년 4월부터 3년여간의 시범사업을
    거쳐 2004년도부터 본격적으로 분리 처리를 실시하고 있다.
    문의:한국자원재생공사 EPR제도운영처 032)560-1821,EPR홈페이지(www.epr.or.kr)
    참조.
    안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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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8호) 한국디지털프린팅협의회, 활동 기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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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디지털프린팅협의회, 활동 기지개
    3월초 1차 정기총회 개최
    기술세미나, 체육대회도
    한국디지털프린팅협의회(회장 용성우, 이하 한디협)가 활동 기지개를
    편다.지난해 12월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한 한디협은 조직구성을 가다듬고
    올 한해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임원은 용성우 초대회장, 김종헌 사무총장을 비롯해 장비, 소프트웨어,
    잉크, 소재 등 각 분야별로 각 2인씩 총 8명의 부회장단으로 구성된다.
    업체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분쟁이나 문제발생시 이를 조율할 수
    있는 조정위원회도 따로 구성키로 했다.분기별로 1회씩 기술세미나를
    개최하며 상반기에는 회원사 전체가 참여하는 대대적인 체육대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용성우 회장은 “올해가 출범원년인 만큼 조직의 기틀을 탄탄히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회원사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모임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김종헌 사무처장은
    “현재까지 80여개 관련업체가 가입동의서를 제출한 상태”라며 “협의회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관심을 당부한다”고
    전했다.한디협은 임원 및 조직구성을 완료하는 대로 정식정관과 회원명단,
    2004년도 사업내용을 회원사에게 일괄 발송할 예정이며 아울러 3월 초에
    1차 정기총회를 열 계획이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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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8호) 강원도 속초시 순두부촌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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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속초시 순두부촌 ‘탈바꿈’
    35개업소 광고물 정비…브랜드간판 70개 신설
    강원도 속초시 학사평 순두부촌의 광고물이 새단장 된다.  
    지난 2002년부터 특수시책으로 ‘아름다운 간판가꾸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강원도는 지난해 9월 속초시 학사평에 위치한 순두부촌을 시범정비사업
    대상으로 선정, 오는 6월까지 무분별하게 난립돼있는 광고물을 정비키로
    했다.  
    총 5억 8천만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순두부촌내 35개소업소(2Km구간)에
    설치된 152개의 간판을 철거, 순두부촌 브랜드마크가 부착된 디자인간판
    70개로 교체할 계획이다. 아울러 입·출구에 테마조형물과 종합안내표지판
    및 기타 시설물 등도 정비, 신설한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해 11월 디자인개발용역에 착수, 오는 3월부터
    기존간판을 철거하고 업소별로 디자인간판을 설치키로 했다.  
    광고물관리팀 유지영 씨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게 가장 시급했다”며 “지난해 9월부터 주민들의 협조를 얻어내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정비가 완료돼 가시적인 성과가 드러나는 6월이 되면
    새롭게 변화된 순두부촌의 거리환경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내세웠다.

    도는 순두부촌을 시범모델로 삼아 동해안 횟집거리, 농촌지역 등
    전 시·군에 시범지역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진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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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8호) 제주도지부, 2004 임원연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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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지부, 2004 임원연수회 개최
    광고사업협회 제주도지부(지부장 이호근)가 지난 14일 2004년 임원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현철 제주시지회장, 김명식 서귀포시·남제주군지회장을
    비롯해 지부 임원 및 운영위원 등 다수의 인원이 참석, 2004년 사업계획
    세부실행방안에 대한 토의와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자유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진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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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8호) 광고사업협회 광주시지부, 19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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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사업협회 광주시지부, 19회 정기총회 개최
    공무원 등 150여명 참석… 우수회원에 공로패 수여
    광고사업협회 광주시지부(지부장 이상훈)가 지난 5일 광주 제일오피스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 광주시지부 다수 회원과 관내 5개구청
    광고물관리팀 공무원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1부 행사에는 관내 우수회원 및 공무원들에 대한 표창 및 공로패
    수여식이 있었다.
    2부에서는 2003년도 결산보고 및 2004년도 사업계획에 관한 예산안
    보고와 함께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진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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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7호) 서울시지부, 각 지회 정총 잇달아 개최

  • 강동구지회 시작으로 24개 지회 총회 열려

    서울시지부 산하 24개 지회의 정기총회가 지난달 15일 강동구 지회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개최돼 올 한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각 지회별로 열린 총회에서는 2003년 결산보고 및 2004년 사업계획에 대한 심의 등 주요 의안 처리는 물론, 관내 우수회원들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과 신임 지회장 선출건 등 지회별 특성에 따른 안건이 상정돼 논의됐고,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종로구지회는 지난달 28일 제21회 정기총회 및 신임 옥외광고업자에 대한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날 정기총회에선 종로구청장이 참석, ‘종로업그레이드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종로구 회원사의 협조를 강조했다. 송파구지회(제17회), 금천구지회(제9회), 영등포구지회(제21회) 등도 이날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신임 지회장 선임도 이뤄졌다. 송파구지회는 전재훈 지회장이 단독 입후보로 출마, 회원들의 만장일치하에 제9대 지회장을 연임하게 됐다.


    ‘릴레이 정기총회 현장을 가다’

    광고사업협회 서울시지부 산하 25개 지회가 1월중순에서 2월초까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03년 결산보고 및 2004년 사업계획과 예산 심의는 비롯해 우수 지회원에 대한 표창 등 뜻 깊은 행사가 이어졌으며, 친목 도모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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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6호) 지하철공사 , “신규 매체개발 어떻게 되나”
  • 올초 도입 예상… 주무부서 인사이동으로 변수 생겨

    서울시 지하철공사가 지난해말 사업성 검토를 마치고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알려진 신규 매체개발 프로젝트가 어떻게 진행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올초부터 도입할 것으로 예상됐던 신규 프로젝트 사업이 주무부서인 사업개발실 광고과장이 바뀌면서 돌발 변수가 생겼기 때문.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하철공사는 지난해말 4~5개의 신규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최종 검토한 후 이르면 올초부터 해당 사업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예정이었다.
    지하철공사는 지난해 12월중순 3,4호선의 현장설명을 하면서 현장설명서에 신규 광고매체 개발계획과 관련한 기존광고물 철거 및 처리 기준 등을 명시하고, 또 신규 매체개발에 대한 언급을 해 관련 사실을 뒷받침했다. 실제로 현장설명서에는 역구내 멀티비젼 광고물 설치를 위해 3호선 10기, 4호선 9기의 기존광고물을 올 1월31일까지 철거한다는 내용 등 신규 매체개발에 따른 광고물 조정 내용이 포함돼있다.
    업계에서는 지하철공사가 도입할 신규 프로젝트로 멀티비젼 광고와 프로젝션 방식의 동영상 광고, 소방예방함 광고 등 4~5개 프로젝트를 예상하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말) 상당부분 진행된 부분이라 올초부터 도입될 것으로 예상했다”며 “하지만 주무부서의 인사이동으로 재검토되는 것 아닌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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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6호) 서울시지부, 백예대 산학협력 체결

  • 옥외광고·사인전공 개설 지원키로

    광고사업협회 서울시지부(지부장 이한필)와 백제예술대학(학장 이기혁)이 산학협력 협약을 맺었다.
    서울시지부는 지난 6일 올해부터 광고창작과 옥외광고·사인전공을 신설하는 백제예술대학과 상호협력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한필 지부장은 “이번에 신설되는 옥외광고·사인전공 과정은 산업체위탁교육과정으로 수업이 서울 강남에 위치한 백제예대 서울아트센터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회원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향후 시지부와의 원활한 업무교류를 통해 상호발전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기혁 학장은 “옥외광고·사인전공을 특성화된 학과로 발전시키기 위해 의욕적으로 학과출범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주문식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양성과 학문적 토대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지부는 학과의 성공적인 출범에 힘을 보태기 위해 각 지회를 통해 협회원들에게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백제예대 광고창작과 옥외광고·사인전공 과정은 정규 졸업생과 동등한 자격을 주는 산업체 위탁교육과정으로 시험 없이 서류전형으로만 학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현업에 종사하면서 전문적인 교육을 원하는 옥외광고업 종사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모집인원은 70명이며 원서교부 및 접수는 2월 2일부터 14일까지 13일간 실시한다.
    문의:02)539-4551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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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6호) 행자부, 2003년 옥외광고물 정비관리 유공자 표창

  • 행정자치부가 구랍 30일 2003년도 옥외광고물 정비와 관리에 공이 큰 공무원과 시민에 대해 유공자 표창식을 가졌다.
    이날 표창식에서는 김은덕씨(41·서울시 주택국) 외 4명이 대통령 표창을 받은 것을 비롯해 ▲국무총리 표창: 정자면씨(55·광주시 남구) 외 4명 ▲행자부장관 표창: 김재수씨(50·서울시 강서구) 외 64명 등 총 75명의 공무원이 거리미관을 위해 힘써온 노고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으며, 강민수씨(50·부산시 동래구) 외 15명의 시민도 함께 수여대상자(행자부장관 표창)에 포함,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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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5호) 1기 회전식 기둥조명광고 ‘풍전등화’
  • 특혜시비·영업자료 사전배포 등 의혹 일파만파

    서울시 지하철공사가 신규 발주한 1기 지하철(1~4호선) 회전식 기둥조명광고 사업권 입찰을 두고 업계에서 이런저런 말들이 많다. 현장설명서에 명시된 지적재산권과 관련해 “특정 업체 밀어주기”라며 특혜 시비가 이는가 하면, 해당 광고대행권이 입찰에 나오기도 전에 특정 업체가 영업자료를 배포했다는 설이 파다하게 퍼지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의혹은 부풀려지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업체 관계자는 “공사가 현장설명서에 특허권을 명시하고, 이를 확보해야만 광고물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한 조치는 특허권 보유업체를 위한 지나친 특혜”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지적재산권 분쟁으로 공사의 업무추진에 지장이 발생할 경우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조항(제17조)도 특혜로 비춰질 수 있다”고 현장설명서의 불공정 사례를 문제삼았다.
    실제로 공사는 지난 12월 4일 현장설명을 가지면서 현장설명서에 특허권(등록번호 제0395334호)을 분명히 못박고 지적재산권의 권리상 문제에 대한 책임을 모두 계약상대자에게 넘겼다.
    일각에서는 이와 관련 “특별히 뛰어난 기술이라 판단했다면 수의계약으로 하든지, 그게 아니면 공사가 특허권에 대한 사용권을 확보한 뒤 입찰에 부쳤어야 순리가 아니냐”고 반문했다.
    이와 함께 입찰이 있기 한 달 전부터 이미 H사가 해당 광고사업의 영업자료를 일부 광고대행사에 배포했다는 사전배포설이 불거지면서 공사와의 사전 교감설도 강력히 제기됐다. H사는 특허권 보유자인 이계수씨가 부사장으로 있는 부성광고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이와 관련, 이씨는 “H사는 우리의 영업 파트너”라며 “하지만 현장설명회 전에 영업자료를 배포한 것은 모르는 얘기”라고 밝혔다.
    특히 H사가 배포한 영업자료의 규격 및 문구 등 기둥도면이 공사가 현장설명서에 표시한 내용과 거의 유사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의혹은 증폭되고 있다. 실제로 두 자료의 기둥도면에 표시된 수치가 정확히 일치할 뿐 아니라, 기둥 상하단 축광판에 표시된 ‘5번출구 30M’라는 문구도 똑같다.
    또 사업권을 거머쥔 컴시너지가 자사가 보유한 산업재산권만으로 회전식광고를 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향후 현장설명서에 명시된 특허권을 둘러싸고 분쟁이 예상된다.
    이계수씨는 “이미 법적인 조치를 취해 놓았다”며 특허권 분쟁까지 갈 수 있음을 시사했다. 이씨는 또 “(이런 식으로 하면) 어느 누가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려 하겠느냐”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와 관련, 황종국 지하철공사 광고과장은 “공사가 신규로 광고사업을 진행하면서 규격 및 형태 등을 감안해 좋은 사양을 선택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현장설명서에 명시된 특허번호를 선택한 만큼, 그 사양대로 설치하지 않으면 계약은 무효”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컴시너지가 현장설명서에 명시된 특허권과 다른 사양으로 설치할 경우 해당 특허권 확보에 드는 비용을 감안해 투찰가를 적게 써냈거나, 특허권 문제로 아예 입찰을 포기한 업체들의 문제 제기도 있을 것으로 보여 자칫 해당 사업이 표류할 기미마저 보이고 있다.
    해당 입찰에 참여했던 모사 임원은 “특허번호가 명시돼 투찰가를 적게 썼다”며 “만약 현장설명서와 다른 사양으로 설치되면 공사에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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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5호) 한국실사협의회 전국화 박차

  • 지역책임제·회원확보 활성화

    실사업계의 권익보호와 질적향상을 목적으로 결성된 한국실사협의회(회장 서태진, 이하 실사협의회)가 지역책임제·회원확충 등 전국적인 조직망 구축에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실사협의회는 지난달 월례회의에서 전국화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안을 논의하고 지방 및 서울지역분과를 담당하는 회원사들의 지역책임제를 활성키로 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강원도 등 9개도와 서울시 25개구에 실사협의회 소속 지역소모임이 결성되고, 협의회 홈페이지에 지역 회원을 위한 실사장비 정보교환 및 교육자료 등 다양한 정보가 추가된다.
    현재 100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실사협의회는 올해 200여명의 회원을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며, 지역 모임과 중앙회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탄력적인 조직을 구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실사협의회는 지난해 전국화추진기구를 결성해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홈페이지 개설과 2만부의 홍보팜플렛을 제작, 배포하는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실사협의회의 전국화추진과 관련, 서태진 회장은 “전국화가 이뤄지게 되면 실사업계 회원들간 친목도모, 정보교환 등 회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협의회는 홈페이지내에 회원장터, 쇼핑몰 등 유익한 아이템을 제작·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현행 옥외광고물등관리법의 실사관련법령이 대형점포나 관공서 위주로 정해져 형평성에 어긋나는 부분이 많다”고 지적하며 “점포규모에 따른 현수막설치와 도시미관을 저해하지 않는 한도내에서 현수막설치를 허용케하는 법령이 신설·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또 서회장은 “경기침체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업체간 과당경쟁까지 겹쳐 제품질이 저하되고 업체가 도산하는 등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며 “이같은 업체간 ‘제살깍아먹기’식의 출혈경쟁을 지양하기 위해 실사협의회가 적극적인 조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진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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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5호) 불법광고고발모임

  • 팜플렛 5만부 제작·배포
    부산·울산서 차량캠페인도

    불법광고를 고발하는 시민의 모임(대표 이승국)이 광역시를 돌며 차량캠페인을 펼치는 가운데 최근 불법 옥외광고물 예방 및 근절을 위한 팜플렛을 제작?배포하는 등 다각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나섰다.
    이 모임은 12월 중순께 옥외광고업자를 대상으로 한 홍보자료 5만부를 제작,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 우편발송을 통해 배포했다.
    홍보자료는 각 지자체 옥외광고물 담당부서를 통해 관내 옥외광고업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홍보자료에는 시민단체의 현황과 활동내용을 비롯해 ▲허가 및 신고대상 광고물 ▲과태료, 이행강제금 규정 등 옥외광고업자가 필요로 하는 간단한 정보가 실려 있다.
    한편 이 모임은 인천, 대구, 대전, 광주에 이어 지난 11월 말 나흘에 걸쳐 부산, 울산의 주요 도심을 돌며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 차량캠페인’을 펼쳤다.
    이승국 대표는 “대전, 광주 행사에 이어 부산지부 27명, 울산지부 7명 등 지부차원의 활동이 서서히 물고를 트고 있다”며 “모임의 활성화와 전국 조직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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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5호) 울산시,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 번용로, 문수로 등 특정고시지역 18개소

    울산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달 24일부터 이달말까지 옥외광고물관리 특정고시지역 18개소 불법광고물에 대해 집중 단속키로 했다.
    정비 및 단속지역은 미관지구 4개가로, 30m 이상 주요 6개가로, 광장 3개소, 기타 3개가로 및 구획정리지구 2개소이다.
    미관지구 4개 가로는 번영로, 문수로, 삼산로, 수암로이며 30m이상 주요 6개 가로는 강북로, 산업로, 중앙로, 돗질로, 염포로, 방어진순환도로, 광장 3개소는 신복로터리, 태화로터리, 공업탑로터리다.
    기타 3개 가로는 태화로, 봉월로, 일출로이며 중구 성안동 구획정리 1, 2지구 전역과 타도시와 울산시 경계지역도 포함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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