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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호) 영등포구지회, 불법광고물과의 전쟁선포
- 관리자 오래 전 2004.05.07 15:00 실시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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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 불법광고물 감시단 발대식 가져
옥외광고사업협회 서울시지부 영등포구지회(이병익 지회장)는 지난달 22일에 있은 4월 월례회의에서 불법광고물 감시단 발대식을 갖고 불법광고물 근절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영등포구지회는 김춘수 서울시 의원을 고문으로 위촉하고 회원들을 감시원으로 임명해 깨끗한 도시 환경과 건전한 간판문화 정착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이정수 부지회장은 “불법광고물 감시단은 깨끗한 도시환경 및 미관을 조성하고 불법광고물의 난립을 예방함으로써 건전한 간판문화 정착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앞으로 불법광고물 감시단은 야간과 공휴일 등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 시간에 설치되는 불법광고물을 감시하고 적발된 불법광고물을 해당 광고물계 정비반 또는 관리팀에 즉각 연락을 취하게 된다.
향후 불법광고물 감시단 시스템이 활성화되면 영등포구청과 협의를 통해 구청장의 직인을 받고 불법광고물 단속을 대행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고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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