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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24 18:18

(제50호) 속보/고속철 후속 입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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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고속철 후속 입찰 소식


표준화 완료 4월 예정… 개별입찰 방침


지난 3월초 치러진 고속철도 서울·용산·동대구 3개
역사내 광고대행 입찰에 이어, 나머지 9개 역사에 대한 후속 입찰이
대부분 4월말께 시행될 전망이다.  


철도청은 이미 대행권자 선정을 마친 3개 역사내 광고대행 사업이
오는 5월 시작된다는 점을 감안해, 가급적이면 나머지 역사내 입찰도
6월 영업개시를 목표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미 실사
작업을 마치고 최종적인 표준화 확정만을 남겨놓은 대전·서대전·익산역사를
비롯한 9개 역사내 입찰이 대부분 4월중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 확정된 표준화안은 아니지만, 해당 광고물량은 대전역 12기,
서대전 7기, 익산 7기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후속 입찰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부산역사는 공사 지연으로
실사 작업이 늦춰지면서 매체 확정이 더딘 상황이며, 기존 역사를 보수해
사용하는 호남선 광주·송정리·목표역사는 매체 개발이
여의치 않은 관계로 광고수량이 10기 이내로 정해질 공산이 높다.  


철도광고 관계자는 “후속 입찰은 일단 6월 영업개시를 목표로 잡고
있다”며 “이를 위해 철도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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