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행정제도 최영균 전 서울옥외광고협회장, 중앙회장 선거 단독 입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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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잠실 광고문화회관서 대의원 343명 투표로 선출 예정
옥외광고물 제작 사업자 단체인 한국옥외광고협회 중앙회(이하 협회)의 제26대 회장 선거에 최영균 전 서울시옥외광고협회 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 중앙회 선거관리위원회가 12월 4일 입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최 전 회장 혼자만 입후보 등록을 마쳤다. 회장 선출을 위한 협회 임시총회는 12월 19일 서울 잠실 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인데 최 전 회장이 단독후보인 만큼 특별한 하자나 이변이 없는한 차기 중앙회장으로 선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 전 회장이 선출되면 2005년 이형수 전 회장에 이어 무려 14년만에 서울협회 출신 회원이 회장을 맡게 된다.
최 전 회장은 광진구지부장, 서울협회 감사, 서울협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중앙회 수석부회장으로 재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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