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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19 19:12

<59호> 부산시, 휴가철 불법광고물 정비

부산시, 휴가철 불법광고물 정비

부산시가 ‘야간 유해 광고물 정비의 날’을 통해 시 전역을 단속한 결과 유해광고물 63건 및 일반유동광고물 1,627건을 철거 조치했다고 지난달 10일 밝혔다.
시는 여름 휴가철을 틈타 기승을 부리고 있는 폰팅, 안내전단지 및 차량이용 유흥업소 광고 등 청소년 유해환경을 차단하려는 목적으로 지난 5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16개 구·군 공무원을 포함, 총 172명이 집중단속을 펼쳤다.
시는 이날 적발된 폰팅, 전화방, 마사지 전단 등 유해광고물 63건에 대해 고발조치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현수막, 입간판 등 일반유동광고물 1,627개를 현장에서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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