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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14 15:01

<61호>원마루 재래시장 환경정비사업 ‘마무리’

원마루 재래시장 환경정비사업 ‘마무리’
청주시, 3억5,000만원 투입… 100개 간판정비

충북 청주시 분평동 일대의 유통 중심기능을 담당해 온 원마루 재래시장이 환경정비사업을 마치고 새롭게 태어났다.
청주시는 3억5,000만원을 들여 분평동 원마루 재래시장(점포 110개, 상인 200명)의 환경정비사업을 벌여 길이 260m, 넓이 8~10m의 아케이드와 간판 100개를 정비했다.
3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난 5일 준공, 추석을 앞두고 새로운 모습으로 손님맞이를 하고 있다.
이밖에 우암동 북부시장과 복대동 복대시장의 환경정비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사업비 10억 4,000만원을 들여 약 1.1Km의 아케이드 사업과 460개 간판에 대해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 구조물 및 천막공사 등 60% 공정률을 보이고 있어 전국체전 이전에 공사가 마무리될 전망이다. 서문시장과 가경터미널시장에 대한 정비사업도 한창 활발하게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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