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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4 16:16

<63호>서울지부, 알리미 서비스 '파퍼' 운영

서울지부, 알리미 서비스 실시

“협회정보, ‘파퍼’가 알려드려요”
홈페이지 개편… 지부-지회-회원간 원활한 소통 기대

옥외광고협회 서울시지부(지부장 이한필)가 실시간 알리미 프로그램 ‘파퍼(POPPER)’를 개발, 운영한다.

지부는 최근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하면서 협회정보는 물론 업계뉴스를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능을 갖는 프로그램 ‘파퍼’를 개발, 운영함으로써 회원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부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파퍼(POPPER)는 ‘갑자기 오는 사람’이라는 뜻에서 드러나듯 실시간으로 바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서울지부가 웹솔루션 개발업체에 의뢰, 개발했다.

공지사항을 회원들에게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기능, 회원 간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쪽지기능, 급하게 구하거나 교환할 물건을 모든 회원에게 공지할 수 있는 기능 등으로 구성돼 지부-지회-회원간의 정보교환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

그간 협회운영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돼 온 정보제공의 불평등 및 교류의 부재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부 홈페이지(www.koaaseoul.or.kr)에 접속해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회원 뿐 아니라 옥외광고업에 종사하는 비회원도 이용할 수 있다.

김영환 홍보위원장은 “지금까지 전화나 팩스, 지회공문을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던 회무내용을 모든 회원들에게 동시에 실시간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정보공유의 불평등이 사라지고 언제든지 지부나 지회 사무국에 직접 문의사항을 주고받을 수 있는 양방향 통신으로 회원들의 권익향상에 획기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회원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지부는 ‘옥외광고 포털사이트’를 목표로 지부 홈페이지를 활성화시키는 한편 일대일 인터렉티브 마케팅이 가능한 장점을 살려 공급업체와 회원간의 B2B쇼핑몰을 적극 육성키로 했다. 현재 쇼핑몰에 입점할 업체 및 배너 광고주를 모집하고 있다.

한편 지부는 회원 상호간의 인화단결과 친목도모를 위해 오는 23일 서울 관악산에서 회원 및 가족이 참가하는 등반대회를 개최한다. 문의 : 02)882-9500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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