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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호>불법광고근절모임, 경로효친 실천 ‘훈훈’
- 관리자 오래 전 2004.09.30 13:52 실시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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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경로효친 실천 ‘훈훈’
“월 1~2회 지속 전개할 터”
옥외광고 관련 유일의 시민단체인 ‘불법광고를 근절하는 시민의 모임(대표 이승국, 이하 불근모)이 불법 옥외광고물의 방지와 근절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는 가운데 얼마 전 특별한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불근모는 지난 11일 서울 광진구에 소재한 광나루식당에서 인근에 거주하는 노인 35명을 초청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승국 대표는 “어른공경행사의 하나로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했다”면서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월 1~2회 불우이웃이나 소년소녀가장, 노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불근모의 봉사활동을 전해들은 낙산 해수욕장의 e-콘도회사인 동해바다(대표 강두수)는 월 1~2회의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는 불근모에 후원을 약속했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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