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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경기방문의 해 앞두고 광고물정비
- 관리자 오래 전 2004.11.22 17:08 실시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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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표지판 정비, 종합관광안내도 설치 등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2005년을 ‘경기방문의 해’로 정하고 이에 따른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조성을 위해 대대적인 옥외광고물정비에 돌입한다.
시는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과 함께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보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표지판을 정비하고 새롭게 종합관광안내도를 설치할 계획이다.
우선 관광의 기본이 되는 편리한 관광지 접근을 위해 올해 말까지 145억원을 들여 3,624곳의 도로표지판을 정비하고 14억원을 투입해 수원과 안산, 평택, 화성 등 42곳에 종합관광안내도를 설치하기로 했다.
또 8억 3,000만원을 투자, 시흥 신천동 월곶 지구와 수원역 주변 등 8곳을 옥외광고물 시범거리로 조성하는 한편 ‘아름다운 간판’ 만들기 사업도 펼친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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