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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1 18:00

<71호>10대 전남지부장에 강진주 씨

10대 전남지부장에 강진주 씨
옥외광고 전문가시대에 맞는 패러다임 강조

옥외광고협회 전남지부는 지난 21일 목포 샹그리아비치호텔에서 각 지회장과 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1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10대 지부장에 강진주 신임 지부장을 선임했다.

강진주 신임 지부장은 취임사에서 “재임기간중 헌신적인 노력으로 ‘전국 최우수지부 수상’ 등 지부 위상을 높인 전세식 전임 지부장께 감사하다”고 말하고 등록제 시행과 관련해 “등록제가 시행된다고 마냥 좋아할 일만은 아니고 광고인으로서 책임도 막중해졌다는 것을 인식하고 옥외광고전문가시대에 걸맞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불굴의 자세로 옥외광고문화 발전과 도약하는 전남지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남지부는 이·취임식에 앞서 제 1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04년 결산보고 승인과 올해 사업계획안·예산안 의결을 비롯, 옥외광고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목포시지회 서백만(세종광고) 회원 등 모두 6명에게 각각 공로패와 표창을 수여했다. <이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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