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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호> 부산시, ‘간판문화 개선 프로젝트’ 착수
- 관리자 오래 전 2005.01.05 10:41 실시간 뉴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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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및 간판개선사업에 올 87억 투입
부산시 광복로 일대에 무질서하게 달려 있는 각종 거리간판들이 연말까지 문화관광부(문화부)와 부산시에 의해 대대적으로 정비된다.
문화부와 부산시는 부산의 대표적 거리인 광복로와 부산국제영화제(PIFF) 광장 일대를 간판 명물거리로 조성키 위해 ‘광복로 간판문화 개선 시범 프로젝트’를 국제공모 방식으로 추진키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문화부와 부산시는 최종 당선작이 올초 확정되면 광복로 주변 450여개 점포의 간판을 시민과 상인의 협조를 얻어 모두 교체할 계획이다.
문화부는 현재 3∼4개씩 달려있는 간판은 모두 떼고 ‘1업소 1간판’을 원칙으로 간판의 색과 조명, 크기를 주변 건물 및 경관과 어울리게 정비할 방침이다.
공모전 및 간판 개선사업을 위해 문화부와 부산시는 올해 총 87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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