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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호>전북지부 9대 지부장에 임채옥 전 직무대행
- 관리자 오래 전 2005.04.12 10:16 실시간 뉴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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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단결·봉사·생동감 있는 지부 만들 것”
지난해 6월 이후 직무대행 체제를 유지해오던 전라북도지부가 우여곡절 끝에 지난 7일 임시총회를 열고 임채옥(43. 수도종합광고) 직무대행을 9대 지부장으로 선출하고 새로운 체제로 출범했다.
이번에 열린 2005년 임시총회에서 전주시 기린원에서 형용우(4대), 이종화(7대) 전임 지부장 등 20여명의 내외인사와 30여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결산과 8?9대 지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전북도지부는 지난해 임기가 만료된 김창식 지부장 이후 후임 지부장 입후보자가 없어 1년여 간을 직무대행 체제를 지속해오다 이번 임시총회에서 임 직무대행의 단독 입후보로 9대 집행부를 공식 출범시킬 수 있게 됐다.
임 지부장 당선자는 “새롭게 선출된 지부장으로서 ‘낙후된 전라북도지부를 전국 최고지부로’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화합하는 지부, 단결하는 지부, 봉사하는 지부, 생동감 넘치는 지부로 만들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고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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