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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호>경기도, ‘불법광고물과의 전쟁’ 선포
- 관리자 오래 전 2005.07.19 00:42 실시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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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불법 광고물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경기도는 지난 6월 27일 ‘가로환경과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유해 광고물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대대적인 정비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예하 각 자치단체에 이같은 내용을 전하고 전 시·군에 10억원의 예산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동시에 도는 지난 7월 1일 시·군별 ‘불법 유해 광고물 퇴치 발대식’을 일제히 갖도록 지시했다.
이와 동시에 불법·유해광고물 수거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전문용역업체 또는 민간단체를 활용해 불법·유해광고물 퇴치 캠페인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경기도는 특히 오는 8월 광고물을 전담할 부서를 새로 구성, 관리를 체계화하고 점검·평가반을 따로 운영하기로 했다.
점검과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우수 시·군에는 인센티브를 부여해 사기를 높이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사법기관과의 공조체계도 구축, 불법광고물에 대한 고발조치와 함께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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