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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호>경기도 간판정비사업 진행 활발
- 관리자 오래 전 2005.06.27 17:44 실시간 뉴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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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지자체들의 관내 간판정비사업이 도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옥외광고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현재 경기도내 수원시, 고양시, 안양시, 안성시 4개시가 재정비 사업에 들어가 있으며 시흥시가 본예산 심의에 통과한 상태다. 또 현재 광명시가 심의에 들어간 상태이며, 과천시. 용인시, 남양주시, 파주시, 평택시, 성남시 등이 심의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시흥시는 지난 6월 12일, 기존에 구성된 문화의 거리를 대상으로 간판정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을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추경 예산이 끝난 상태로 계획 수립단계이며 추진위원회 구성이 되고 나면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흥시 문화의 거리는 과거 뱀내장터로 불리웠던 약 300m거리 구간을 말하며 10여년 전에 약 10억원을 투입, 진행된 사업의 일부. 해당 구역의 업소수는 시 측 조사 결과 지난 1월 139개로 조사 됐다.
현재 경기도로부터 약 5억 8천만원의 지원금을 받은 상태이며 상가 연합회장 및 건축주 등과 협의체를 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성남시에서는 ‘문화의 거리’를 내년 6월 준공할 계획을 발표 했다.
성남시는 지난 15일 심의위원회를 모집하고 32억원의 예산을 들일 계획을 공식적으로 공개했다. 해당 지역은 서현역에서 수내역간 1,248m와 중앙공원에서 황새울공원 230m 구간 등 총 1,478m 구간이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에는 옥외광고물 구제 및 관련 조형물과 건축물 등이 세워질 전망이다.
- 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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