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5.08.24 16:09

<83호>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선전물 설치

인근 대도시 중심 선전탑, 육교현판, 아치 등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에서 행사를 알리는 현판을 비롯해 선전탑, 아치등을 청주시내는 물론 서울과 대전 등 인근 대도시에 설치할 예정을 밝혔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래는 오는 9월 30일 열릴 예정으로 이미 지난 6월부터 청원군 옥산면 경부고속도로변 및 청원군 오창면 오창과학산업단지 부근의 중부고속도로변에 야립간판을 설치한 바 있다.

 


조직위원회는 전국 고속도로 주요 지점에 행사를 알리는 야립간판과 육교간판을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청주시내는 물론 서울, 대전 등 인근 대도시를 중심으로 선전탑과 육교현판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 서울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계획하고 서울시청 및 코엑스 앞 등의 선전탑 설치를 비롯, 시내 13개 주요 지점에 대한 육교현판을 설치하는 한편, 대전, 천안, 충주 등의 도시에도 선전탑을 설치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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