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5.08.24 16:04

<83호>‘지자체, 태극기 이용 광복절 60주년 기념행사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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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1장 태극기 옷 입은 서울시청

 


서울시청 본관이 지난 10일 대형 태극기(17.1m×11.4m)한장과 소형태극기(1.35m×0.9m) 3천600장으로 뒤덮였다.

 


이번 행사는 광복 60주년을 맞아 일제시대(1926년) 일본에 의해 지어진 시청건물을 태극기로 뒤덮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의 나라 사랑의식을 고취시키는 차원에서 기획된 것.

 


건물에 그물망을 친 뒤 태극기 윗부분이 겹치도록 매달아 태극기가 자연스럽게 휘날릴 수 있도록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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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태극기 휘날린 독도하늘

지난 8월 15일, 독도에 가로 50m, 세로 20m 크기의 초대형 태극기 현수막이 게양됐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가 광복 60주년 기념사업에 일환으로 독도가 한국의 고유영토임을 전 세계에 다시 한번 확인시키기 위한 취지로 계획됐다. 

 


지상에 설치된 기존의 삭도(독도 경비대원 물자운반용)를 따라 주름식 커텐이 펼쳐지는 형상으로 동도정상을 향해 2분 동안 상승하면서 서서히 태극모형과 ‘서기 512년부터 독도는 한국땅!’이라고 새겨진 대형 현수막이 설치됐다.                         

 


홍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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