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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호> 경기도, ‘불법·유해광고물 크게 줄었다’
- 관리자 오래 전 2005.10.16 13:15 실시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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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인 정비 나서… 8월 126만여건 적발
경기도의 불법광고물 정비 실적이 상당히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지난 7월부터 대대적인 불법·유해광고물 정비에 나선 가운데 최근 31개 시·군 주요지역을 불시 점검한 결과 불법·유해광고물이 크게 감소하는 등 개선효과가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도는 유흥가는 물론 주택가, 학교주변까지 무차별적으로 살포되는 음란·퇴폐성 광고물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불법·유해광고물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각 시·군에 도비 10억여원을 특별 지원하는 한편 새마을부녀회, YMCA 등 총 69개의 민간단체와 함께 대대적인 불법·유해광고물 정비에 나선바 있다.
학교주변과 유흥가 밀집지역을 불법·유해광고물 중점정비 구역으로 지정하고 집중단속을 펼친 결과 단속 이전 월 84만여건이던 적발건수가 126만여건으로 33%가량 늘었으며 일제정비와 홍보·계도활동으로 불법·유해광고물을 크게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도는 이번의 불법광고물 정비활동에서 도비를 특별지원 정비한 결과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판단, 내년에도 도비 및 시·군비를 확보,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불법광고물 예방 및 정비활동을 꾸준히 추진해간다는 계획이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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