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5.09.15 00:08

<84호>옥외광고 정비사업 뉴스

아산, 불법옥외광고물 정비


충남 아산시가 오는 16일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를 벌인다.

 


이를 위해 아산시는 광고업체, 읍·면·동과 합동으로 구성된 정비반을 19개반, 46명으로 편성, 각 지역으로 흩어져 진행된다.

 


정비 지역은 국도 21호선, 39호선, 45호선 및 지방도 623호, 624호, 628호 등 주요 도로변과 신정호 진입로, 시가지 주요 도로가 될 예정이며 불법 현수막, 벽보, 노상 입간판, 전단 등을 수거를 병행한다.

 


특히 대형 불법 옥외광고물 및 청소년 유해 이동형 광고물은 즉시 폐기하고,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및 홍보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김천, 전국체전 준비 옥외광고물 정비


경북 김천시는 2006년 열리는 87회 전국체전을 위해 대대적으로 환경 정비 사업에 나섰다.

 


이에 따라 각 부처는 시가지 도시미화, 옥외광고물 정비를 비롯해 체전 조형물 설치 등 각 준비상황을 보고하고 검토에 들어갔다.


 


가평, 불법 광고물 정리 나서


가평군이 자라섬에서 지난 2일 열린 제 2회 국제 재즈 페스티벌을 앞두고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를 진행 했다.

 


군에 따르면 주택 밀집지역, 상가지역, 국·지방도 및 군도변을 대상으로 신고되지 않은 광고물을 비롯해 불법 현수막, 옥외 불법간판 등에 대해 자진 철거를 요구하고, 정비기간 내에 정비돼지 않은 광고물에 대해서는 강제 철거 및 이행강제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 조치가 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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