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6.03.14 03:26

<96호> 이사회, 이한필 당선자 인준 보류

 

이사회, 이한필 당선자 인준 보류


 


지부장 5명, 지회장 47명은 인준 가결


 


 (속보)이한필 서울지부장 당선자에 대한 이사회의 인준이 보류됐다.


협회는 지난 27일 이사회를 열고 지부장 및 지회장 당선자에 대한 인준안을 심의해 지순철 인천, 이대인 광주, 심판영 울산, 권순원 충북, 박태호 경북 등 지부장 5명과 지회장 47명의 인준을 가결시켰다.


또 충남 금산군지회의 설립을 승인했다.


그러나 논란이 되고 있는 이한필 서울지부장 당선자에 대한 인준은 격론끝에 보류하기로 했다.


조규식 대전지부장 당선자는 심의도중 부정선거 시비를 마무리짓고 재상정하겠다며 인준 요청을 자진 철회해 보류됐다.  


한편 이날 이사회는 이한필 서울지부장 당선자의 인준을 놓고 치열한 공방전을 펼친 끝에 인준을 보류하기로 하는 한편 양 후보자, 지부선관위, 중앙회 감사실이 각자 선거에 대한 입장과 관련자료를 각 이사들에게 발송, 이사들이 충분히 판단을 하도록 한 뒤 다음 이사회에서 재심의를 하기로 했다.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