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강한의원의 인하우스 광고 대행사 (주)미쓰윤이 ‘편강탕’의 3차 버스 광고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총 상금은 200만원이며, 미쓰윤 홈페이지(www.missyoon.com)에서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에서 선발된 아이디어는 편강한의원의 한약 브랜드 ‘편강탕’의 새로운 버스 ...
'지자체 공익용'-'정부 기금조성용'은 다르다? 일선 지방자치단체의 고속도로변 대형 공익 광고판이 불법이라는 이유로 모두 철거될 상황에 처한 가운데 같은 자리에 국제행사 기금마련을 위한 또다른 대형 옥외광고판이 속속 들어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11일 행정안전부와...
다양한 형태 구현 가능하고 설치도 용이 공연·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분야서 수요 확대 예상 기존 TV와 같이 정형화됐던 LED전광판 시장에 확장과 응용이 자유로운 조립형 LED전광판들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조립형 LED전광판은 이름 그대로 제품 간의 조립, 즉 연결과 해체가 ...
간판문화 선진화를 이끄는 전국의 옥외광고업무 담당공무원 300명이 제주도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옥외광고센터와 한국옥외광고학회가 공동 주관한 ‘2011 옥외광고업무 담당공무원 워크숍 및 정책세미나’가 지난 6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제주도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안부, 6월 14~15일 양일간 워크숍 및 정책세미나 개최 옥외광고센터-학회 공동주관… 규모 커지고 내용도 풍성 ‘도시문화로서의 간판문화 선진화 전략’을 주제로 한 정책세미나가 열리고 있는 장면. 간판문화 선진화를 이끄는 전국의 옥외광고업무 담당공무원 300명이 제...
행안부 정진호 사무관이 법 개정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워크숍 및 정책세미나를 통해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추진하고 있는 시행령 전부개정과 관련한 방향을 설명하고, 시·도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안부...
올해 예정된 전국의 간판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사업의 초읽기에 들어가고 있다. 지자체별로 사업의 추진 일정은 상이하지만 지난 5월부터 전국 각지에서 크고 작은 사업자 선정 입찰이 잇달아 진행되고 있으며, 또 6월 말부터 7월 사이 많은 입찰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경남 창원시는 올해 상남시장과 가음정시...
경기도가 보행자 중심의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공공공간 및 공공정보매체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한다. 디자인 가이드라인은 그동안 기준없이 설계되고 시공되던 각종 공공공간과 공공정보매체를 보행자 중심의 기능으로 전환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10월까지 용역을 거쳐 개발...
제일기획이 세계적 권위의 국제 광고제인 칸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구 칸 국제광고제)에서 한국 최초로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22일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제일기획은 21일(현지시간) 삼성테스코의 홈플러스 캠페인 ‘가상 매장(Virtual Store)’으로 미디어 부문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