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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호> 이 전 회장, 대전지부 총회장서 쫓겨나는 '수모'
- 관리자 오래 전 2006.04.26 19:17 실시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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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회장, 대전지부 총회장서 쫓겨나는 ‘수모’
전임회장 절대 출입금지 플래카드. 대전지부 일부 회원들이 행사장에 현수막 플래카드를 내건 채 이형수 전 회장의 출입을 저지하고 있다.
회원들 “해임된 마당에 격려사가 웬말?” 실력저지
이형수 전 회장이 지부 행사에서 회원들로부터 참석과 발언을 저지당하는 등 수모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회장은 4월 12일 대전지부 정기총회 행사에 참석, 회장 격려사를 하려다가 회원들의 강력한 저지와 반발에 부딪혀 수시간동안 회의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또 격려사 도중에는 마이크를 빼앗기는 등 곤욕을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행사는 당초 오전 10시 30분 유성로얄호텔에서 지부장 취임식을 갖고 이어 시상식 등 의전행사와 오후의 정기총회로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대전지부 일부 회원들은 이 전 회장은 해임된 신분이기 때문에 ‘회장 격려사’를 할 수 없다며 행사 참석 자체를 저지하고 나섰다.
회원들은 행사장 정문에 ‘회원 버리고 도망간 이형수 전임회장 절대 출입금지’라 적힌 현수막을 설치하고 “해임된 마당에 격려사가 웬말이냐” 등의 구호를 외치며 이 전 회장의 출입을 저지했다. 반면 이 전 회장을 지지하는 측은 경찰에 신고, 경찰이 출동하는 등 중앙회 정기총회장과 유사한 사태로 비화됐으며 이에 따라 오전 행사는 모두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회장은 오후 3시쯤 회의가 개회된 뒤 전격적으로 등단, 격려사를 하다가 저지에 나선 회원들에게 마이크를 빼앗기고 중도하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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