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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호> '중앙회 닮은꼴' 부산지부 잇따라 물의
- 관리자 오래 전 2006.05.31 00:48 실시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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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닮은꼴’ 부산지부 잇따라 물의
운영위 편법 개최 - 1일 선거총회 파란 예고
윗물이 흐리면 아랫물도 흐리다?
이형수 전 회장의 독선과 독단으로 중앙회가 변칙 이사회 개최 등 파행운영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부산지부가 판박이 닮은꼴 행태를 보여 반대파 회원들의 원성의 대상이 되고 있다.
부산지부 이병기 지부장직무대행은 최근 자파 위원들만 따로 소집하는 편법으로 운영위원회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광고신문에 따르면 이 직무대행은 지난 5월 4일 오후 7시30분 지부사무실에서 운영위를 개최하기로 하고 위원들을 소집까지 했으나 반대파들의 방해로 무산되자 사전에 알음알음 고지한 다른 장소로 자파 위원들만 몰래 불러모아 회의를 강행했다는 것.
특히 이 회의에서는 선관위 구성 등 지부장 선거총회에 관한 안건들을 처리한 것으로 알려져 지부 내 반대파 회원들이 강력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직무대행은 이미 6월 1일 지부장 선거총회를 공고해놓은 상태이며 반대파는 이를 저지할 방침이어서 물리적 충돌이 예고되고 있다.
앞서 이 직무대행은 직무대행 신분으로 지부 운영위원과 분과위원회 위원들을 무더기로 임명하고 직원들을 대량해고하는 등의 행동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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