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6.07.28 00:49

<105호> 2억원 대출사건 형사문제로 비화

 

2억원 대출사건 형사문제로 비화





공금횡령 등 혐의 4명 검찰에 고소





2억원 은행대출과 전국대회 모금을 둘러싼 의혹 등 금전 문제와 관련한 협회의 내분과 갈등이 결국 형사문제로 비화됐다.


김상목 회장직무대행과 장태경 설진방 이주섭 신봉준 감사, 김기택 이사 등 6명은 최근 이형수 회장을 비롯해 이한필 부회장 겸 총무재정위원장, 윤문호 부회장, 이상명 총무부장 등 협회 관계자 4명을 상대로 공금횡령 등의 혐의로 서울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 회장이 최근 제일은행에서 대출받은 2억원 건과 윤문호 부회장에게 지급된 도자기 납품대금 500만원 건 등 협회내 금전과 관련한 여러 가지 사안들을 고소 대상에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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