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6.07.12 22:40

<104호> 한국아크릴협회,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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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크릴협회, 공식 출범


 


초대회장에 이득영씨 선출


감사에는 장일순, 나동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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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크릴 제조·가공·판매 업계 대표들이 대거 참여하는 ‘한국아크릴협회’(회장 이득영)가  이득영 초대회장체제로 공식 출범했다.


한국아크릴협회는 지난 6월 30일 서울 풍전호텔에서 회원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고 덕송화학 이득영 사장을 초대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감사에는 일성아크릴 장일순 사장, 강원화학 나동준 사장이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회장으로 당선된 이득영 사장은 “회장으로 임명됐지만 아크릴 업계의 발전이라는 등짐을 지고 고행의 길을 걷게 될 것 같다”면서 “협회 창립을 계기로 기술개발 분위기가 확산돼 경영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앞으로 한국아크릴협회는 아크릴업계 전체의 경쟁력확보를 위해 기술개발과 제품홍보, 관련종사자의 교육훈련 등을 공동지원하고 회원사간 친목도모 및 상호협력 등에 앞장서 나간다는 방침이다.


협회는 또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빠른 시일 내에 사단법인화를 추진하고 공동사업 활성화 등 협회 규모화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독일 데구사코리아 신종원 차장이 ▲캐스팅 아크릴의 역사 ▲MMA 시장의 변화 ▲아크릴의 특성 ▲미래 아크릴의 수요창출을 위한 과제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으며 ‘아크릴의 난연성’이라는 제목의 비디오 시청도 함께 진행됐다.


 


 





인터뷰   한국아크릴협회 초대 신임회장  이득영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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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을 바탕으로 업계


 대변할 수 있는 협회 만들겠다”





- 회장에 당선된 소감.


▲시작 단계에서 무거운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협회의 화합을 최우선으로 해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게 열심히 할 계획이다.





- 앞으로 협회 운영은.  


▲전반적인 불경기속에서 아크릴 업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이러한 갈등을 해소, 불식시키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영리목적의 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상호협력과 친목도모에 힘쓸 생각이다.


또한 최대한 회원 수를 늘려 업계를 대변할 수 있는 협회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


빠른 시일 내에 이사회를 구성하고 사단법인화해 협회 활성화를 이루어낼 생각이다.





- 회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책임은 무겁지만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겠다. 회장 혼자서 협회를 이끌어나간다는 것은 무리이며 많은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만이 협회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홍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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