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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 "마이너스 대출금 손 안대" 주장 '거짓' 판명
- 관리자 오래 전 2006.09.27 22:20 실시간 뉴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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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대출금 손 안대” 주장 ‘거짓’ 판명
형사피소되자 ‘잔고 0’ 맞춘뒤 증명서 발급받아 제출
이형수 회장 측근인사들의 “대출금중 마이너스 대출은 일체 손대지 않고 그대로 있다”던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이었음이 밝혀졌다.
본지가 최근 입수한 지난 6월 21일자 은행 입출금명세조회서에 따르면 대출 7일만인 이날부로 협회의 마이너스 대출 실행이 개시됐다.
실행된 마이너스대출은 총 4건에 138만여원으로 1건은 전국대회 행사비로, 나머지 3건은 이오균, 이대인, 김홍식 등 친이형수계 임원 3명의 계좌로 각기 입금됐다. 이날 이후 추가로 얼마의 마이너스 대출이 더 실행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회장 측근들은 비밀대출이 폭로돼 파문으로 번진 지난 7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일관되게 “현금대출 1억원과 마이너스대출 1억원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마이너스 대출은 일체 손대지 않고 그대로 있다”고 주장해 왔다.
한편 이 회장측은 대출건으로 감사들에 의해 형사고소된 뒤인 지난 8월 중순 마이너스 대출금을 손대지 않았음을 증명하기 위해 해당 계좌의 잔고를 제로(0)로 맞춘뒤 증명서를 발급, 경찰에 증거물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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