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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2 11:26

<제119호> 실사출력협회 산하 첫 지부 탄생

  • 2007-03-02 | 조회수 946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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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부 3월 6일 창립대회 개최

 광역시 단위 조직구축 물꼬 계기될 듯


 


 


한국실사출력협회(회장 최용규) 산하 첫 지부가 탄생한다.




협회는 오는 3월 6일 대구지부가 창립대회를 갖고 공식 발족하며 협회 산하 첫 지부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대구지부 창립에 대한 논의는 지난해 말 처음으로 이뤄졌으며, 대구지역 회원사들의 높은 호응 속에 조직구축을 위한 잰걸음을 계속해왔다.

대구지부 창립을 위해 힘써온 무지개광고 윤재택 대표는 “이번 대구지부 창립은 대구지역 실사출력업계를 대변하고 발전을 이끌어가는 구심점의 탄생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며 “참신한 후배들과 덕망있는 선배들과 함께 대구지부 창립을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협회 조직강화특별위원장인 서천석 부회장은 “지부창립을 위해 힘써준 대구지역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대구지부의 창립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지부·지회 창립이 붐을 이룰 수 있도록 조직 활성화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법령개정 등 제도개선에 업계의 이해를 충분히 반영해 합리적인 개정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구지부의 창립은 협회 산하 첫 지부라는 의미를 넘어 앞으로 광역시 단위 조직구축의 물꼬를 트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부는 3월 6일 오후 6시부터 수성구에 소재한 다래웨딩부페에서 창립총회를 연다.




한편 협회는 지난 22일 협회 홈페이지(www.kdpa21.or.kr)를 공식 오픈했다. 홈페이지는 협회안내, 자료실, 협약사, 게시판, 정회원 전용 등의 메뉴로 구성돼 협회 관련 다양한 소식과 정보들을 제공한다. 특히 정회원 전용 메뉴에서는 정회원간에 교류되는 고급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대구지부 관련 문의 : 053)763-6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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