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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호> 서울버스조합, 대치·정평·동해 3개 운수회사 168대 입찰
- 2007-04-27 | 조회수 984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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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 국민일보에스피넷, 정평→ 미애드 낙찰
동해운수는 2차 입찰 모두 예가미만으로 유찰
서울버스조합이 지난 4월 3일 대치운수 39대, 정평운수 47대, 동해운수 82대 등 3개 운수업체의 168대 물량에 대한 외부광고 대행권 입찰공고를 내고 9일 최고가 입찰 방식으로 사업자를 선정했다.
삼성역, 테헤란로, 역삼역 일대를 거치는 노선으로 관심을 모았던 대치운수 입찰에는 5개사가 응찰했으며, 국민일보에스피넷이 대당 35만 5,000원을 써내 차점자인 서울신문을 따돌리고 사업권을 따냈다.
이번에 입찰에 부쳐진 대치운수 물량은 지선버스(옛 마을버스)로 그간의 외부광고 단가가 35만원에 채 미치지 못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매우 높은 낙찰가격이다. 정평운수 입찰에는 2개 업체가 응찰했으며, 대당 21만 1,000원을 써낸 미애드가 사업권을 수주했다. 사업기간은 대치운수와 정평운수 모두 2007년 8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까지다.
동해운수 입찰에는 해금광고 등 2개 업체가 응찰했으나 예가미만으로 유찰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있은 재입찰에는 서울신문 1개사만이 응찰했으며, 이 역시 예가미만으로 유찰돼 주인 찾기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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