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프린팅
소자재/유통
조명/LED
오피니언
간판제작
광고일반
협회/단체/학계
아크릴/조각
해외소식
뉴스종합
포토뉴스/화보
신제품/신기술
전시/이벤트
PDF 신문보기
많이 검색된 키워드
키워드가 없습니다.
검색조건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이름
and
or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기사
검색
전체 23,258건 / 1255 페이지
전체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뉴스종합
실시간 뉴스
포토뉴스화보
오피니언
신제품신기술
전시이벤트
CIBI
장비공구
3,194
오래 전
2007.06.01
실시간 뉴스
오래 전
실시간 뉴스
<제125호> 한국옥외광고학회 2007년 전반기 정기 학술대회 요약
버스광고의 효과분석 시도… ‘대표적인 BTL 광고매체로 자리매김’ 평가
‘주목성’ 높은 매체로 인식… 정보제공 부족·버스와의 부조화 등은 단점으로
주제 BTL 측면에서의 버스광고 접촉행태에 대한 연구
발제자 : 고한준 국민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왼쪽부터 순서대로 노봉조 벅스컴애드 대표, 염성원 평택대 교수, 최영균 동국대 교수, 고한준 국민대 교수.
▲조사의 배경 및 목적
소비자의 다양한 매체 이용 행태를 파악하고 BTL의 대표적 매체 중 하나인 버스광고의 효과를 분석하고자 한다.
▲조사방법
서울 및 경기 거주 고등학생 이상 50세 미만의 일반인 8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와 보기 카드를 이용한 일대일 개별 면접 조사를 실시했다. 2007년 4월 17일부터 5월 4일까지 8개 권역의 주요 전철역 주변(50%)과 거주지(50%)에서 다양한 시간대에 설문을 실시했다.
▲조사결과
조사시점을 기준으로 지난 24시간 동안 버스외부광고에 대해 공중파 TV광고 다음으로 높은 접촉률을 나타냈으며, 강동·송파/잠실역, 서초·강남/강남역, 동작·관악·영등포·구로/영등포역, 은평·마포·서대문/신촌역 등 5개 권역에서 접촉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버스광고의 장점으로는 ‘주목성’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전달성’과 ‘오락성’ 이 장점으로 꼽혔다.
버스광고의 부정적인 측면으로는 ‘자세히 볼 수 없다’, ‘정보를 충분하게 전달할 수 없다’ 등이 주로 언급됐다.
버스광고의 개선점으로는 ‘카피가 좀 더 단순해야 한다’, ‘차 색상과 광고의 조화가 필요하다’, ‘보다 큰 글씨체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 등이 지적됐다.
▲결론 및 제언
버스는 대표적인 BTL 광고매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TV, 신문, 인터넷 등과 함께 높은 매체 및 광고 접촉률을 나타냈다. 특히 남성, 20대, 사무직, 5권역(동작·관악·금천·신림역 주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접촉률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버스광고의 속성과 장단점 분석에서는 ‘주목성’이 가장 중요하게 인식되며 정보의 원활한 전달과 버스 차체 및 환경과의 조화가 개선점으로 지적됐다.
영상광고·소비자 지향성 매체로 광고주 선호도 증가 추세
영화관의 마케팅 플랫폼으로서의 역할 확대 전망
주제 디지털시대의 스크린 광고의 현황 및 변화
발제자 : 이혜승 JS 커뮤니케이션즈 차장
왼쪽부터 순서대로 공창원 그린미디어 대표, 이세진 국민대 교수, 이경렬 한양대 교수, 이혜승 JS커뮤니케이션즈 차장.
▲국내 영화산업 현황
국내 영화산업은 스크린 수의 증가, 한국영화 성장 등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며 년간 총 관람객수가 2002년 1억명을 돌파한 이후 꾸준히 상승해왔다. 지난해는 약 1억 6,000만명을 동원했다. 극장 매출액 규모는 지난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으며 98년(약 2,500억원) 대비 4배, 2001년 대비(약 5,200억원) 2배 성장했다.
CGV강변을 시작으로 도입된 멀티플렉스는 젊은 층의 문화코드로 자리잡으며 대기업의 참여와 더불어 해마다 크게 늘어나고 있다.
국내 멀티플렉스 시장은 CJ계열의 CGV와 프리머스, 롯데계열의 롯데시네마, 오리온계열의 메가박스, 단일극장들이 주축이 돼 만든 씨너스 등이 있는데, 이른바 ‘빅3’로 불리는 CJ, 롯데, 메가박스가 시장을 빠른 속도로 확대, 재편하고 있다.
▲국내 스크린광고 현황
스크린 광고시장은 한국 영화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2001년 이후 년 평균 약 20%이상의 놀라운 성장을 거듭, 2006년 말 현재 720억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동영상광고 및 소비자 지향성 매체로서 광고주의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2005년 11월 디지털시스템이 도입돼 확대되고 있으며, 옥외광고시장 전체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다.
성장요인으로는 △멀티플렉스 확대 등에 따른 영화산업의 발전 △동영상 광고에 대한 광고주 선호도 증가 △영화관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툴 개발 △디지털 광고시스템 도입 등을 들 수 있다.
대부분의 영화관은 미디어렙을 통해 광고를 판매하고 있다. CJ계열의 CGV 및 프리머스를 대행하고 있는 JS커뮤니케이션즈와 메가박스 및 서울극장, 대한극장 등의 대행을 맡고 있는 동영글로벌이 스크린 광고시장을 양분하고 있으며, 롯데시네마의 대행을 맡고 있는 오케이애드컴이 롯데시네마의 스크린이 확대됨에 따라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스크린 광고의 업종별 분류에서는 지난해 광고비 기준 컴퓨터 및 정보통신이 25.5%로 단연 수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로 가정용 전기전자, 금용·보험·증권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광고주와 대행사는 삼성전자와 제일기획이 수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로 KTF와 TBWA코리아가 각각 2위를 차지했다.
▲디지털 광고 시스템
극장의 디지털화, 교통망을 이용한 배급에서 통신망으로의 진화 등 환경변화에 맞춰 디지털 광고시스템의 도입 필요성이 대두됐다. 2005년 11월 CGV용산 첫 서비스 개시 이후 현재 CGV전관(약 370개), 프리머스 38개관, 메가박스 약 35개관에서 운용 중이다.
디지털 광고시스템의 도입은 △시간·비용의 획기적인 절감 △광고 모니터링·효과분석 가능 △광고 퀄리티 향상 △광고운영의 유연성 등의 메리트를 가져왔다.
▲디지털 시대의 스크린광고의 전망
디지털작업 공정을 거쳐 디지털영사기로 영화를 상영하는 ‘D-시네마’의 도입 움직임이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5년 이후 2K급의 DLP를 이용한 디지털영화 상영이 본격화됐으며, 2006년 12월 현재 87개 디지털 상영관을 보유하고 있다. 이같은 디지털 시대의 도래에 발맞춰 스크린광고는 지능형 광고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광고 노출 및 빈도 선택이 유연해지고 시간대별, 기간별, 영화별, 지역별 등 다양한 광고상품이 등장할 것이다.
영화관의 마케팅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광고 뿐 아니라 스포츠중계,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위한 공간으로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관리자
940
3,193
오래 전
2007.06.01
실시간 뉴스
오래 전
실시간 뉴스
<제125호> 실사출력협회, 방염처리업 등록 관련 포럼 열어
지난 5월 19일 코엑스 장보고홀서
연기밀도에 관한 논의 활발히 이뤄져
한국실사출력협회가 지난 5월 19일 ‘방염처리업 등록,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방염처리업 등록에 관한 포럼을 개최했다.
‘소방시설 설치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이 6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방염처리업 등록에 관한 문제가 관련 업계의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실사출력협회가 관련 법령에 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교환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5월 19일 오후 2시 코엑스 장보고홀에서 ‘방염처리업 등록,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실사출력업체 및 관련 소재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서울시 소방방재본부 예방팀 임남길씨가 참석해 법령에 관한 설명을 도왔다. 법령 설명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업계의 현실적인 문제점들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질의응답 시간에는 방염 평가기준 중 연기밀도가 이슈가 됐다. 이유는 전에 없던 연기밀도에 관한 평가기준이 2006년 5월 갑자기 추가되면서 관련업체들이 혼선을 겪고 있기 때문.
한 업체 관계자는 “시험 성적기준서에도 없는 항목을 왜 평가 기준에 넣느냐”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대해 소방방재본부 임남길씨는 “현재 가스유해성 검사나 연기밀도가 방염의 기준에 추가되고 있는 추세”라며 “한국소방검정공사의 검정기준에 명시돼 있기 때문에 연기밀도는 당연히 평가대상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LG화학의 한 관계자는 “2005년 소재개발에 착수해 그 해 말쯤에 방염 테스트를 했는데 인쇄기 및 잉크의 종류에 따라 테스트 결과가 달라져 그 부분을 개선해 출시를 늦췄다”며 “이후 지난해 5월 연기밀도 항목이 논란이 돼 그에 맞춰 또 한번 소재를 개선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시행초기 단계라 대다수의 소재 제조업체들도 이같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포럼 직후 실사출력협회 최용규 회장은 “실사출력협회, 소방방재청, 한국소방검정공사, 소재 제조업체가 한 자리에 모이는 공청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승희 기자
관리자
인기
1,003
3,192
오래 전
2007.06.01
실시간 뉴스
오래 전
실시간 뉴스
<제125호> 성동구, 간판시범거리 조성사업 디자인 개발 착수
간판디자인 및 설계업체 공모 통해 선정
오는 7월 초 디자인안 최종 확정 예정
서울 성동구청이 간판 시범거리 조성사업을 추진, 공모를 통해 간판 디자인 및 설계업체를 선정하고 디자인 개발에 들어갔다.
왕십리 민자역사 준공과 더불어 성동구의 중심가로인 왕십리길(왕십리역~상왕십리역 왕복 약 1Km)이 간판 시범거리 조성사업 대상 지역으로, 시범거리에 대한 BI 디자인 개발 및 실시설계, 거리 전체와 개별 점포 및 건물이 조화된 디자인 및 간판설계, 최신 공법에 의한 야간경관 조성, 간판 설치 가능성과 사후 관리 방안 강구 등에 대한 사항이 주요 사업내용이다.
(주)선진이 간판 디자인 및 설계업체로 선정돼 60일 계약기간 동안 디자인을 개발하게 되며 오는 7월 초께 최종 디자인 확정안이 나올 예정이다.
개발할 디자인은 성동구 좋은 간판 디자인 가이드라인에 맞는 기본 컨셉트를 따라야 하고 색채와 소재 등의 창의성이 뛰어나야 하며 야간 조명이 아름다워야 한다.
성동구의 간판디자인 가이드라인은 다음과 같다.
● 수량의 축소
- 1개 업소당 광고물 수량은 2개 이내로 한다.
- 간판의 크기를 축소화하고 규격화된 연립형으로 개선한다.
● 종류·기법의 단순화
- 가로형 간판은 입체형으로 하고 돌출간판은 규격을 통일한다.
- 건물 최상단에는 입체형으로 건물명 또는 대표상호만 표시한다.
● 색상·디자인의 통일
- 건물 및 주변 광고물과 조화되는 색상으로 통일감을 부여한다.
- 적색, 검정색 등 삼원색은 배제하거나 1/2이 넘지 않도록 조정한다.
● 형태·규격의 가이드라인
- 가로형 간판의 세로 폭은 창문간 가이드라인 형성한다.
- 돌출간판의 세로 폭은 건물별 창문간 가이드라인 형성한다.
- 도시경관 이미지 구성에 있어 필요한 최소한의 규제를 실현한다.
전희진 기자
미니해설-사업의 특징
상가건물 신축시 간판설치대 의무화
광고물로 인한 건물 및 도시미관 저해 방지 목적
성동구는 5월부터 모든 상가건물 신축시 도시미관의 훼손을 막기 위한 간판설치대를 의무화했다.
건물 벽면에 간판설치대를 마련하고 광고물 설치 사전심의를 통해 옥외광고물이 지나치게 커서 건물과 어울리지 않거나 너무 많이 부착해 건물 전체를 뒤덮는 것을 막기 위한 방침이다.
구는 기존에 21층, 10만㎡ 이상 건축물 신축 허가시에만 적용했던 사전심의를 확대해 모든 상가 건축물 신축 때 의무적으로 옥외광고물 게시시설(간판설치대)을 설치토록 강화했다.
이로써 옥외광고물 설치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으면서 건물 및 도시미관 향상을 꾀할 수 있게 됐다.
관리자
인기
1,036
3,191
오래 전
2007.06.01
실시간 뉴스
오래 전
실시간 뉴스
<제125호> 제주도, 제주형 옥외광고문화 구축 본격화
공공광고물 디자인 개선… 관광지 안내판 통합부터
제주도만의 독특한 광고문화를 창출하는 ‘제주형 옥외광고문화 기반 구축’사업이 공공광고물인 도로변 관광지 안내판 통합을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제주형 옥외광고문화 기반 구축 사업은 제주도가 제주만의 독특한 광고문화를 창출해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에 걸맞는 도시 이미지 연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이를 위해 사상유례없이 광고물 관련 사업에만 12억이라는 예산을 책정했다.
도는 관에서 앞장서서 광고문화를 이끌어 간다는 취지 아래 공공광고물의 디자인개선사업을 시작으로 이 사업의 신호탄을 올렸다. 우선 도내 주요 교차로 변에 난립된 관광지 및 사설 안내표지판 등을 통합해 연립형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로 통합되는 도로변 안내판은 한라산, 장남, 감귤, 정주석 등 제주도특별자치도만의 이미지를 부여해 디자인했다. 안내판 정비를 위한 사업자 선정을 마쳤으며, 내달중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공항입구 및 시가지 주요간선도로변에 임시로 설치된 아치 광고물의 디자인도 도시 이미지와 걸맞게 개선된다. 도는 이를 위해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9일까지 도민을 대상으로 디자인을 공모했으며, 심사결과 선정된 우수 디자인을 적용해 광고물 정비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옥외광고물 정비의 날’ 운영, 2007 옥외광고대상 및 전시회, 각종 세미나 등 관련 행사도 진행된다.
도의 건축지적과 고호범씨는 “현재 제주도의 최대 현안은 경관 및 환경 보존”이라며 “공공광고물부터 앞장서서 개선해 도민들이 옥외광고물을 경관적·문화적 차원으로 공감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광고물의 허가나 신고 등 표시 방법이나 금지지역 설정 제한·완화 등을 도조례로 위임하는 법안이 6월중 통과되는 대로 상업용 광고물 정비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승희 기자
새로 변경되는 제주도의 관광지 안내 표지판 통합사인 디자인.
관리자
955
3,190
오래 전
2007.06.01
실시간 뉴스
오래 전
실시간 뉴스
<제125호> 경상북도, 옥외광고물 개선종합대책 수립
옥상간판·지주간판 등 불법광고물 집중 단속키로
경상북도가 ‘2007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아름답고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옥외광고물 개선종합대책을 수립했다.
경북은 우선 도심 및 국도주변에 난립한 광고물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대상은 옥상간판, 지주간판 등 대형 고정광고물과 창문을 이용한 LED전광판 광고, 래핑광고, 에어라이트 등. 이밖에 청소년 유해광고물 및 주거지역 불법광고물 등 유동광고물도 단속 대상이 된다.
도는 이를 위해 주민참여를 통한 자율적 정비 및 감시체제를 구축하고, 옥외광고업자의 준법의식 교육(6월초)을 통해 불법광고물을 난립을 예방을 할 계획이다.
또한 매주 목요일을 불법광고물 정비주간으로 지정, 관할 경찰서 및 광고관련 민간협회 등과 합동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단속에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자진철거 유도 및 계고조치를 하며 이에 불응시 엄격한 벌률을 적용해 이행강제금 부과 및 행정대집행을 실시해 강제 철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옥외광고 산업 육성 및 올바른 광고문화정착을 위해 9월에 옥외광고물 공모전을 개최한다. 옥외광고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동해 체계적인 관리는 물론 옥외광고물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해 연찬회개최 및 우수지역 벤치마킹 등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승희 기자
관리자
938
3,189
오래 전
2007.06.01
실시간 뉴스
오래 전
실시간 뉴스
<제125호> 대전 대덕구, 불법 옥외광고물 양성화 기간 연장 실시
오는 9월 말까지… 허가·신고 요건 구비 광고물 대상
파주시와 홍익대가 도시미관 대전 대덕구(구청장 정용기)가 허가 및 신고 요건을 구비한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한 법적 조치를 최소화하기 위해 양성화 기간을 지난 4월 말에서 오는 9월 말까지 연장한다.
연장 기간 동안 신고 또는 허가를 신청할 경우 행정처분 및 이행강제금 부과를 받지 않는다.
신청 대상은 관내 옥외광고물 중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의 설치기준에 적합해 허가·신고 요건을 구비했으나, 허가나 신고 없이 설치된 광고물 ▲허가·신고를 받아 설치해 기간을 경과했으나, 연장 허가 신고를 받지 않은 광고물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덕구 홈페이지(www.daedeok-gu.daejeon.kr)를 통해 볼 수 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30일까지 불법광고물 양성화 기간을 운영해 340건의 양성화를 시행했으며 광고주 철거 비용 1억 8,000만원의 절감 효과를 거뒀다.
이승희 기자
문의 : 구청 건축과 광고물담당 042)608-6426
관리자
968
3,188
오래 전
2007.06.01
실시간 뉴스
오래 전
실시간 뉴스
<제125호> 파주시, 도시미관 관학 협력사업 본격화
홍대 미대생 지난 9일 도시미관 평가 참여
지난 5월 9일 파주시가 실시한 ‘깨끗한 파주 만들기’ 평가에 홍익대 미대생 3명이 명예평가단으로 참여해 12개의 읍·면·동에 대한 도시미관 평가를 맡았다.
파주시와 홍익대가 도시미관 관학 협력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파주시는 지난달 30일 홍익대와 체결한 도시미관 협약의 첫 번째 사업으로 5월중 열린 ‘깨끗한 파주 만들기’ 평가를 홍익대에 위탁해 실시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9일 실시한 ‘깨끗한 파주 만들기’ 평가에 홍익대 시각디자인학과 학생 3명이 명예평가단으로 참여해 12개의 읍·면·동에 대한 도시미관 평가를 맡았다. 이날 평가에 참여한 학생들은 “파주시가 타 도시에 비해 깨끗하고 잘 정돈된 돼 놀랐다”고 입을 모았다.
시는 홍익대의 평가 결과 및 개선의견 등을 사업에 반영하기로 했다.
한편, 파주시는 2005년부터 깨끗한 파주 만들기 운동의 성과를 추진하면서 시민평가단을 구성해 12개 읍·면·동에 대한 상시 평가체제를 운영해 왔으며, 올들어 평가를 보다 전문화해 외부단체 및 도시미관 전문가로 명예평가단을 구성해 도시미관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평가 결과에 따라 보상제를 실시해 각 읍면동의 경쟁을 유도하고 있다”며 “평가가 비밀리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도시미관 개선에 더욱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이승희 기자
관리자
인기
1,024
3,187
오래 전
2007.06.01
실시간 뉴스
오래 전
실시간 뉴스
<제125호> 전광방송광고협회 행자부 산하단체로 편입 추진
문광부가 정관 개정 승인해주지 않아 답보 상태
업계, 야립광고 사업권 관련 관심 집중
문화관광부 산하단체로 등록돼 있는 전광방송광고협회(회장 임병욱)가 행정자치부 산하단체로의 편입을 추진,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업계와 전광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전광방송광고협회는 지난 3월 총회를 열어 소관부처를 문광부에서 행자부로 변경하는 정관 개정안을 의결, 문광부에 승인을 요청했다.
그러나 문광부가 소관부처 변경의 충족요건인 개정된 정관 승인을 해주지 않아 5월 현재까지 변경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 관계자는 \"문광부 산하단체로 15년 동안 있었으나 문광부가 회원사들의 사업과 관련한 입법권이 없고 옥외광고에 관한 모든 것을 행자부가 주관하기 때문에 변경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문광부가 정관의 승인을 보류한 채 재고를 요청해 현재 수뇌부가 심사숙고중인 상태\"라고 설명했다.
옥외광고 매체인 전광판광고 사업자는 현재 방송법상 전광판방송사업자로 분류되고 그에 따라 방송위원회에 사업자 신고를 하도록 되어 있다.
한편 전광협회가 문광부를 탈피해 행자부 산하단체로의 변경을 추진하자 업계는 바짝 긴장하는 모습이다.
한 대행업계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최근 행자부가 야립광고 사업권을 필두로 옥외광고 정책과 제도의 패러다임에 대대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는데다 업계의 전문분야별 단체 결성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어서 전광협회의 소관부처 변경 추진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면서 \"특히 행자부의 옥외광고정책 팀과 옥외광고학회, 전광협회가 긴밀한 관계라는 소문이 있어 의미심장한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말했다.
협회 관계자는 이같은 소문에 대해 \"전혀 근거없는 억측일 뿐\"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981
3,186
오래 전
2007.06.01
실시간 뉴스
오래 전
실시간 뉴스
<제125호> 김해시 도시디자인과 전국 지자체가 주목
옥외광고, 건축, 도시경관 분야 등 주요 추진 업무 벤치마킹 쇄도
건물 신축시 건축부서와 옥외광고물 부서 연계해 광고물 설치 허가
경남 김해시 도시디자인과가 전국 지자체들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금까지 약 44개 지방자치단체 230명의 공무원들이 방문해 옥외광고, 건축, 도시경관 분야의 주요 추진업무 및 방향, 모범사례에 대해 분석해 갔다.
도시디자인과는 김해시가 2000년 10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신설했으며 건축미관, 거리미관, 옥외광고물 3개팀으로 구성돼 관련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Cl 및 슬로건 자체 개발, 가로경관개선, 아름다운 건축물 조성, 불법광고물 단속에 주력하며 도시미관 향상에 노력해왔고 도시경관 및 환경디자인을 전공한 전문인력 2명을 채용해 도시경관 디자인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옥외광고물 관리 분야에서 일찍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96년부터 내외동 신도시를 옥외광고물 특정구역으로 지정하고 신도시로 형성되는 곳을 지정고시해 관리해오면서 현재 6개 지역으로까지 늘어났다. 96년 내외신도시 사업지구 1구, 2001년 북부신도시 일반상업지역 전역과 장유신도시 중심상업지역 전지역, 2004년 동상·대성지구 구획정리사업지구 전지역 및 구시가지 일반상업지역 전지역과 14호선 국도변 미간지구 전지역 등 6개 지역을 옥외광고물 특정관리구역으로 지정고시해 광고물에 대한 규제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다. 업소당 1개 광고물을 원칙으로 수량을 규제하고 건물 전체의 창문이용광고물은 전면 금지시켰으며 네온 및 점멸장치, 광고물 종류에 대한 제한을 강화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신축 건물의 경우 건축부서와 옥외광고물 부서가 연계해 광고물 설치 계획을 심사하고 허가를 내주는 체계가 잘 갖춰져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김해시 도시디자인과는 지난해 옥외광고물부문 대통령상 수상, 경남도로부터 아름다운 건축물 가꾸기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해시 도시디자인과 최동기 광고물관리 담당자는 “앞으로도 옥외광고물을 포함해 도시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및 디자인을 통해 김해시를 아름다운 도시, 주목받는 도시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전희진 기자
관리자
인기
1,129
3,185
오래 전
2007.05.10
실시간 뉴스
오래 전
실시간 뉴스
<제124호> 이형수씨 회장지위문제 결국 법정으로
서울지법, 직무정지가처분 사건 심리 본격화
두 차례 해임의 법적 효력을 놓고 치열한 다툼을 벌여온 이형수씨의 회장지위 존속 여부는 결국 법에 의해 판가름나게 됐다.
현직 시도지부장 7명이 포함된 신청인단은 지난 4월 13일 서울지방법원에 이형수씨의 직무집행 정지를 구하는 가처분 신청서를 접수했다.
이씨측은 이에 대해 반박 답변서를 제출했으며 담당 재판부인 민사50부는 지난 27일 일단 심리를 종결하고 추가소명 자료가 있을 경우 3주 이내에 제출하도록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다음달이면 판정이 내려질 전망이다.
관리자
931
3,184
오래 전
2007.05.10
실시간 뉴스
오래 전
실시간 뉴스
<제124호> 광주시, LED 활용한 다양한 ‘빛 프로젝트’ 추진
LED업체와 직접계약 방식…업계 활성화 전망 ‘희소식’
광주시가 2009년까지 LED를 활용한 다양한 ‘빛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올해부터 토속 음식점 거리의 간판과 야간 경관조명에 LED를 적용하고 ‘빛과 예술 테마파크’도 LED로 꾸미는 등 빛 조성사업을 대대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시는 총 10억원을 투입해 광주문화예술회관과 광주공원 경관조명 사업을 추진, 건물과 광장, 산책로 및 돌담길 등에 LED를 설치하며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행사 차원에서 광산구 떡갈비거리의 음식점 간판을 LED간판으로 교체한다.
특히 약 50억원 이상의 예산으로 야심차게 준비 중인 어등산 관광단지는 100년 생명탑, 빛의 전망대, 빛과 예술센터, 빛의 호수, 애니메이션센터 등 다채로운 ‘빛의 테마파크’가 조성될 예정인데 전부 LED로 꾸며진다. 이 외에 광주 관문인 4개의 톨게이트 표지판과 차량안내 구조물 등에도 LED를 적용하는 사업을 시와 한국도로공사가 함께 구상하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광주시가 추진하는 ‘빛 프로젝트’의 대부분이 LED조명 제조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이 될 예정이어서 업계 활성화에 큰 이점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한 이러한 기회를 통해 기술력을 높이고 업체들 스스로 경쟁력을 강화해 선의의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리자
952
3,183
오래 전
2007.05.10
실시간 뉴스
오래 전
실시간 뉴스
<제124호> 홍성군, 옥외광고물 책임평가제 실시
불법광고물 단속 자율봉사대도 운영
충남 홍성군은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을 위해 관내 옥외광고 제작업체들을 대상으로 책임평가제를 실시한다.
군은 올바른 옥외광고물 설치를 위해 옥외광고업체에 대한 평가를 통해 양질의 광고물을 제작, 보급하는 우수한 옥외광고업체에게는 표창을 수여하고, 그렇지 않은 업체들에는 벌점을 주는 일종의 상벌제 개념인 책임평가제를 도입, 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이와 함께 민간 주도의 자율적인 단속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불법광고물 단속 자율봉사대를 6월부터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조양문에서 홍성교까지의 구간을 광고물 시범거리로 지정, 내년부터 운영한다.
군 자치행정과 주광태 주사는 “아름다운 거리 만들기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옥외광고물 정책의 변화가 급선무”라며 “무질서하고 저급한 수준의 광고물 난립을 방지하기 위해 지도 및 단속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968
3,182
오래 전
2007.05.10
실시간 뉴스
오래 전
실시간 뉴스
<제124호> 남양주시, 옥외광고업자 교육 실시
불법광고물 명예단속원 위촉도
남양주시가 지난 4월 20일 옥외광고업자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남양주시 옥외광고업 등록자 100여명과 읍면동 직원 15명을 대상으로 옥외광고업등록제 시행에 따른 개정내용을 포함해 주요법령, 광고물에 대한 인식제고와 광고물 특정구역 확대방향 등을 강의했다.
이날 교육은 난립하는 불법간판이 광고물을 제작하는 광고업자의 의식 및 역할과 직결되는 것인 만큼 의식 전환과 정확한 정보 제공이 급선무라는 판단에 따라 이뤄졌다.
한편, 30명의 불법광고물 명예단속원도 위촉했는데 자율적 캠페인 및 단속활동을 유도함으로써 불법광고물 억제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관리자
920
3,181
오래 전
2007.04.27
실시간 뉴스
오래 전
실시간 뉴스
<제123호> 강원 중기조합협의회장에 김현창씨
강원도중소기업협동조합이사장협의회 김현창 회장
김현창(53) 강원도광고물제작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강원도내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협의회의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
협의회는 지난 4월 12일 춘천베어스관광호텔에서 올해 정기총회를 갖고 김씨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회장은 73년 양구군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고, 80년 새론종합광고를 통해 광고물 제작에 뛰어들었다.
김 회장은 “단체수의계약제가 폐지되는 등 제도적 변화가 많은 때에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면서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 적극적으로 대응, 강원도내 중소기업들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은 특히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 알펜시아라는 레저시설을 준비하는 1조 2,000억원대의 큰 공사가 있는데 이번에는 지역 업체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관리자
953
3,180
오래 전
2007.04.27
실시간 뉴스
오래 전
실시간 뉴스
<제123호> 서울버스조합, 대치·정평·동해 3개 운수회사 168대 입찰
대치→ 국민일보에스피넷, 정평→ 미애드 낙찰
동해운수는 2차 입찰 모두 예가미만으로 유찰
서울버스조합이 지난 4월 3일 대치운수 39대, 정평운수 47대, 동해운수 82대 등 3개 운수업체의 168대 물량에 대한 외부광고 대행권 입찰공고를 내고 9일 최고가 입찰 방식으로 사업자를 선정했다.
삼성역, 테헤란로, 역삼역 일대를 거치는 노선으로 관심을 모았던 대치운수 입찰에는 5개사가 응찰했으며, 국민일보에스피넷이 대당 35만 5,000원을 써내 차점자인 서울신문을 따돌리고 사업권을 따냈다.
이번에 입찰에 부쳐진 대치운수 물량은 지선버스(옛 마을버스)로 그간의 외부광고 단가가 35만원에 채 미치지 못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매우 높은 낙찰가격이다. 정평운수 입찰에는 2개 업체가 응찰했으며, 대당 21만 1,000원을 써낸 미애드가 사업권을 수주했다. 사업기간은 대치운수와 정평운수 모두 2007년 8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까지다.
동해운수 입찰에는 해금광고 등 2개 업체가 응찰했으나 예가미만으로 유찰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있은 재입찰에는 서울신문 1개사만이 응찰했으며, 이 역시 예가미만으로 유찰돼 주인 찾기에 실패했다.
관리자
984
3,179
오래 전
2007.04.12
실시간 뉴스
오래 전
실시간 뉴스
<제122호> 망가지는 협회- 이형수씨측 무리수 갈수록 점입가경
총회 연속 불발-2년째 예결산·사업계획 승인 없이 임의 집행
대의원자격 마구잡이 박탈, 반대파 지부들 통장까지 정지시켜
자신을 뽑아준 대의원들에 의해 총회에서 두 차례나 연속 해임되는 수모를 당했으면서도 완력으로 회장직을 장악한 채 온갖 불법·부당 행위들을 저지르고 있는 이형수씨와 그 추종자들의 무리수가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그에 따라 협회는 단체로서의 결속력과 기능을 상실한채 급속히 망가져 가고 있는 모습이다.
이형수씨는 지난 2월 28일과 한달 후인 3월 28일 자신의 지지기반인 부산과 대전으로 대의원들을 불러모아 총회 개최를 시도했다.
그러나 두 차례 모두 참석대의원이 과반수 성원에 턱없이 미달, 무산됐다.
이씨측은 특히 부산 총회를 소집하면서 지부에서 대의원 명단을 제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서울, 인천, 경기, 강원, 경남 등 반대파 지부를 중심으로 두 차례에 걸쳐 115명의 대의원 자격을 박탈시켜 재적대의원 수를 지난해 387명에서 272명으로 대폭 축소시켰다.
그러나 그럼에도 과반수 성원에 실패하자 한달 뒤 대전으로 대의원들을 불러모으면서 또다시 34명의 대의원들로부터 자격을 박탈, 재적대의원 수를 241명으로 줄였다.
그러나 이렇게까지 무리수를 둬가며 성원을 시켜 강행하려 한 대전총회 역시 참석대의원 수가 부산때보다도 더 적은 98명에 불과, 무산되고 말았다.
이와 관련, 협회 감사실은 대의원들에게 서한을 보내 “저들은 지난해 대의원들이 법원 허가를 받아 총회를 개최하려 하자 지부분담금 미납을 핑계삼아 대의원자격을 문제삼으며 총회 참석을 방해했는데 이번에는 분담금은 일체 언급없이 다른 핑계를 삼고 있다”면서 “엿장수 맘대로를 넘어 소가 웃을 일”이라고 비난했다.
감사실은 또한 이형수씨측이 작성한 총회 자료집을 근거로 ▲수억원이 투입된 제주전국대회와 관련하여 결산서에 단 1원도 언급이 없는 점 ▲불법대출금에 대한 기재가 없는 점 ▲거액의 변호사비와 노무사비를 지출했는데 기재가 없는 점 등 분식회계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이형수씨측은 이번 총회를 개최하면서 총회에서 선출하도록 돼있는 이사를 회장이 직접 임명하고, 아울러 현재 검찰에서 수사가 진행중인 불법대출과 관련해서도 총회에서만 의결할 수 있도록 돼있는 담보대출을 이사회 의결로 할 수 있도록 하는 정관 개정안을 상정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이형수씨는 최근 반대파 지부인 경기, 인천, 강원, 전남 등 4개 지부의 예금통장에 대해 은행에 지급정지를 신청, 4개 지부의 지부 운영이 마비위기를 맞고 있다.
협회 각 지부는 독립채산제로 운영되지만 협회가 단일법인체여서 모든 예탁금 명의는 협회 명의로 돼있다.
관리자
971
검색
처음
이전
1251
페이지
1252
페이지
1253
페이지
1254
페이지
열린
1255
페이지
1256
페이지
1257
페이지
1258
페이지
1259
페이지
1260
페이지
다음
맨끝
검색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인기 검색어
요즘 뜨는 글
게시물이 없어요.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뉴스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프린팅
소자재/유통
조명/LED
오피니언
간판제작
광고일반
협회/단체/학계
아크릴/조각
해외소식
뉴스종합
포토뉴스/화보
신제품/신기술
전시/이벤트
PDF 신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