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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7호> 하동군,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 2007-07-02 | 조회수 933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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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3억 투입… 섬진강변국도 19호선 일대
경남 하동군이 섬진강변국도 19호선 일대를 아름다운 간판 거리로 조성한다.
시범가로 사업 대상 구간은 금남면 계천리 우리들 병원~전도 상가 양측 도로변이다.
이를 위해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내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다.
군은 지난해 10월부터 간판 시범거리 조성사업 계획을 수립해 지난 2월 디자인 용역 수행자를 선정했다.
이어 지난 5월 14일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관련 상인과 대표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난 6월 13일 최종 보고회를 마쳤다.
군은 이달 말 최종용역 결과가 나오는 대로 주민의견을 최종 수렴한 뒤 오는 9월 실시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다.
한편, 국도 19호선 확·포장공사가 끝나는 대로 하동읍 화산 삼거리~흥룡리 구간, 청암면 평촌리~묵계리 구간을 2차 간판 시범가로 사업 대상지로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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