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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6호> 부천시, ‘아름다운 간판 거리’ 조성
- 2007-06-19 | 조회수 955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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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계남큰길 홈에버~경기예술고
사업비 11억원 투입… 간판 471개 정비
\'아름다운 간판 거리\' 조성 사업의 개선 후 모습.
부천시가 ‘아름다운 간판 거리’ 조성 사업에 나섰다.
대상 지역은 시청 맞은편인 중동의 계남큰길의 홈에버에서 경기예술고에 이르는 1.4km 구간으로, 시는 이 구간을 옥외광고물 특정구역으로 지정 고시했다.
이에 따라 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해 해당 구간의 355개 업소의 471개 간판을 정비할 계획이다.
한 상가당 가로형 간판 1개, 돌출 간판 1개를 허용하고, 크기는 가로 3~4m, 세로 1m 내외로 제한한다. 또한 옥상과 창문을 이용한 간판은 전면 금지된다.
시는 사업 대상 거리를 ‘복사골 예술의 거리’라고 명명하고 부천 필하모닉의 음악 소리를 건반 형태로 형상화한 ‘멜로디존’, 부천의 BI 색상 5가지를 응용해 업소별 개성을 반영한 ‘컬러존’, LED 조명을 활용해 야간에 빛의 효과를 주는 ‘라이트존’ 등 3개의 테마로 나눠 각각 다른 특성을 반영해 간판 디자인안을 마련했다.
시의 도로과 김혁수씨는 “전체적인 통일성 속에서도 각 거리의 개성을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 이어 “테마거리를 지정함으로써 목적지 찾기가 더욱 쉬워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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