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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2호> 대구 중구, 동성로 ‘간판시범거리 조성’ 추진
- 2007-09-13 | 조회수 999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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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빌딩~대구백화점 약 600m 구간 1차 정비
대구 중구가 동성로를 특색있는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간판을 새단장한다.
중구는 동성로의 대우빌딩에서 대구백화점에 이르는 약 600m 구간의 226곳 매장의 간판 670개를 1차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업구간을 특정 구역으로 지정하는 한편, 관련 전문가 및 주민, 공무원 등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지난해 행정자치부 간판시범거리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지원받은 교부세 2억원과 구비 3억원을 포함해 총 12억 7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구는 지난 8월 29일 간판시범거리 추진위원회의 첫 회의를 개최해 사업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한편, 이달중 사업공모 설명회를 통해 용역업체를 선정하며, 이어 11월에 주민설명회 개최 및 주민 동의서 징구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또 내년 3월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하반기 안에 1차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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