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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14:00

<제130호> 전주시, 고품격 예술 도시로 재탄생

  • 2007-08-16 | 조회수 957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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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 살린 ‘아트폴리스 프로젝트’ 추진


 


 


전주시가 한국적인 미가 살아 있는 고품격 예술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아트폴리스(Art-Polis)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3E-Art-City’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명품도시를 조성해 도시의 가치창출과 국가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를 위해 도시경관, 건축·역사경관, 공공디자인, 공공예술, 정책분야 등 5대 분야의 학계 및 관계 전문가 29명을 ‘전주시 아트폴리스 추진위원’으로 발족하는 한편, 지난 7월 20일 토론회를 가졌다.


 


 이 토론회에서 문화관광부 한민호 공간문화팀장은 정부의 공공디자인 정책방향을 설명하는 한편, 시대적 트렌드에 적합한 공공디자인 필요하고 관련 학계 및 업계, 시민단체의 지속적 감시와 협력이 긴요하다고 강조했다.




아트폴리스 조성을 위한 주요 추진계획은 ▲도시경관 기본계획과 지구단위 계획 ▲도시설계 지침 ▲전통한옥의 개발 및 현대화 방안 ▲중요 건축사업 공모 ▲건물 입면 디자인에 대한 가이드라인 마련 ▲공공 디자인 프로젝트를 발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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