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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6호> 대행사협회 운영위원 워크숍 20~21일 홍천서
- 2007-11-20 | 조회수 951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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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본격화 일환… 2차 운영위 회의와 전문가 특강도 병행
지난 2월 공식 출범 이래 행자부의 법인 인가를 기다리며 적극적인 활동을 보료해온 대행사협회(회장 독고중훈)가 그동안의 정중동 행보를 접고 활동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협회는 이달 20일과 21일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도 홍천의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운영위원 전원과 감사 등 핵심 관계자 30여명이 참가하는 2007 워크숍을 갖는다.
워크숍에서는 협회의 내년도 사업계획을 심의 결정하고, 이를 추진할 각 분과위원회도 구성할 계획이다.
또 외부 강사를 초청, 업계 발전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전문가 특강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대행사 협회의 법인 인가를 위한 행자부의 현장 실사가 지난 11월 1일 서울 서초동 대행사협회 사무실에서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 한 관계자는 “현장 실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조만간 좋은 결실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동안 대행사협회 인가를 보류해온 행자부의 입장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감지되고 있어 그동안 야립광고물 철거를 둘러싸고 갈등을 빚어온 행자부와 대행업계간에 해빙 무드가 조성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협회는 지난 2월 7일 창립총회를 갖고 3월 15일 행자부에 법인 등록을 신청했으나 아직까지 인가를 받지 못해 단체로서의 활동을 적극 펼치지 못했었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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