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7.11.19 18:49

<제136호> 강릉시, 간판개선·경관조명으로 도시 재정비

  • 2007-11-19 | 조회수 1,006 Copy Link 인기
  • 1,006
    0

 


내년까지 지역 특색 살려 경포지역 간판 교체

포남교 ‘빛의 교량’ 조성사업으로 야간경관 형성


 


 


강릉시가 관광 및 문화 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해 대대적인 간판 정비 및 야간 경관조명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경포지역은 관광 명소로 각광받고 있지만 크기·색상 등 미관을 저해하는 간판의 난립으로 도시 이미지가 크게 훼손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따라 강릉시는 내년까지 경포해수욕장·강문 초당·단오타운 일대의 상가와 음식점, 숙박업소 등 4개 지구 144개 업소 391개 간판을 지역 특색에 맞게 교체할 계획이며 업주들과의 협의를 통해 자율적인 정비를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오는 12월 중 새로 개통되는 포남교에 형형색색 다채로운 빛을 연출하는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 남대천을 부각시킬 수 있는 야간 경관을 형성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