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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18:49

<제136호> 동작구, 간판 자율정비제도 운영 ‘눈길’

  • 2007-11-19 | 조회수 1,04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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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주 주체 관리로 불법간판 재발·예산낭비 방지코자 


 


 


동작구가 운영하고 있는 간판 자율정비제도가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에 일조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신대방동 보라매타운 내 대형 주상복합건물에 대해 상가에 입주해 있는 업주들이 자율적으로 불법·불량간판을 일제 정비했다고 동작구는 밝혔다.




일반적으로 불법간판이 적발되면 강제철거, 이행강제금 부과, 형사고발 등 관청에서 업주에게 강제적인 행정조치를 내리고 있는데 이는 업주와의 마찰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할 경우 불법간판이 다시 난립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것.




동작구는 불법간판 재발과 이로 인한 예산낭비를 막기 위해 주민이 간판의 관리 주체가 되는 자율정비를 유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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