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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7 14:24

<제135호> 용인시 신갈오거리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 2007-11-07 | 조회수 962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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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19억원 투입… 1.24㎞ 구간 정비


 


 


용인시가 신갈오거리 일대의 간판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한다.

용인시는 2008년까지 1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24㎞ 구간 내 72개 건물 401개 점포, 714개 옥외광고물을 비롯한 가로변 광고판을 모두 정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 11월까지 사업 시행업체를 선정한 뒤, 내년 상반기 중으로 본격적인 정비사업에 착수한다.

신갈오거리는 용인시로 진입하는 관문인 만큼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 경쟁력을 향상시킨다는 복안. 




용인지역 간판 제작업체인 용인시광고협회와 용인시 건축사협회는 간판정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자사 간판들을 우선적으로 교체하는데 참여하기로 했으며 용인시도 공정한 입찰 관리와 사업 추진에 따른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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