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팅산업 발전협의회 기술전략 로드맵 수립전문 인력 2020년까지 1,000만명 육성정부가 차세대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3D 프린팅산업을 키우고자 ‘1,000만 인력 양성’을 추진한다.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회 3D 프린팅산업 발전협의회’를 열어 이를 핵심...
경기 수원시는 무질서하게 난립된 간판문화의 개선을 위해 시민참여형 간판개선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간판개선사업에 주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간판교체를 원하는 점포주 또는 대행 광고업체가 교체 사업을 실시하고, 사업비의 일부를 시가 민간자본보조 형식으로 보조하게 된다.보조사업 신청은 6월 30일까지...
경북도는 올해 16개 지구에 93억원을 들여 공공디자인 및 옥외광고물 시범거리 조성사업을 한다고 17일 밝혔다.올해 사업지구는 지난해 11월 도내 시·군의 공모를 거쳐 확정했으며, 공공디자인 전문위원회와 옥외광고물관리 및 디자인 심의위원회에서 디자인을 최종 결정해 사업을 추진한다.공공디자인 사업의 경...
입법 추진중이나 아직은 근거가 없는 명백한 불법광고물정부측 묵인… 업계는 “원칙 훼손하는데다 시장에도 악영향” 반발근래들어 상업광고물에 대한 기금부과 추진, 빛공해 방지를 명분으로 한 광고조명 규제 등 사업환경이 어려워지는 악재가 잇따르고 여기에 세월호 참사 여파에 따른 광고 기근까지 겹쳐 가뜩이나 ...
지자체, 유관협회 등과 합동점검반 꾸려 5~6월 집중 안전점검 나서 여름철 폭우·강풍 대비… 고층건물의 돌출 및 대형간판 중점 점검대상세월호 침몰사건 이후 안전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장마, 태풍 등 자연재해가 잦은 여름을 앞두고 지자체들이 일제히 광고물 안전점검에 나서고 있다.지자체들은 안전관리 소...
안행부, 세월호 참사 영향으로 6월 11일 예정 취소공무원 워크숍·해외연수 프로그램도 전면 보류당초 6월 11일 예정돼 있던 ‘옥외광고의 날’ 행사가 세월호 참사 영향으로 올 하반기로 연기됐다.안전행정부는 세월호 참사에 따른 행정환경의 변화로 당초 예정됐던 ‘옥외광고의 날’ 행사를 올 하반기로 연기했...
충남도가 공공 및 광고목적 지주형 광고물 정비를 추진한다. 도는 도내 주요 도로변 등에 방치돼 주변 경관을 저해하는 공공 및 광고 목적 지주형 광고물에 대한 특별정비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정비 대상은 도내 주요 도로변 등에 설치된 지주형 옥외광고물 등 150여기로 공공기관과 기업, 일반인이 홍보 ...
각종 축제·행사·이벤트 ‘올스톱’… 제작분야부터 대행업계까지 ‘타격’6·4지방선거 특수도 ‘실종’… 월드컵 마케팅도 대폭 축소 분위기옥외광고업계가 계절적 성수기를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세월호 참사 여파로 그 어느때보다 어려운 보릿고개를 넘기고 있다. 국가적인 애도 분위기 속에 기업들의 광고 및 홍보 마...
서울AP클럽이 주최하고, 한국광고협회, 한국광고주협회 등이 후원하는 ‘내수경제 활성화와 광고산업 특별세미나’가 지난 4월24일 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20층)에서 열렸다.미디어미래연구소, 서울AP클럽 춘계 특별세미나서 주제 발표 광고·커머스 등 활용한 방송과 미디어의 외연확대 필요성 제기미디어미래연구소...
울산 중구청이 태화루 준공에 맞춰 이 일대 간판 정비에 나선다.중구청은 오는 12월까지 총 4억원을 들여 우정사거리에서 한라궁전 상가까지 약 600m 구간에 대해 ‘태화루의 향기가 깃든 아름다운 거리’ 간판개선사업을 벌인다. 이곳에는 현재 23개의 건물, 90개 업소에 총 190개의 간판이 설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