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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2 09:50

양평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시범사업’ 추진

  • 편집국 | 139호 | 2008-01-02 | 조회수 1,04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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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역~남한강변 0.35km구간 27개동 80여개 업소
경기 양평군이 깨끗한 도시미관과 친환경적 생태도시의 이미지 향상을 위해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양평군은 양평역에서 남한강변까지 0.35km 구간으로 27개동 약 8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시범사업을 전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옥외광고물 특정구역지정 및 표시기준(안)을 마련하고 심의위원회 개최 및 주민 설명회를 거쳐 시범사업 지역에 대한 디자인 용역 제안서를 공모했다.
제안된 공모 작품은 지난 7일 표영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공모 작품 신청업체 관계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모된 작품의 제안설명 및 심사를 거쳐 간판 디자인 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
군 관계자는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시범사업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생태 행복도시, 희망의 양평’ 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10월 24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시범사업 디자인 용역 제안서를 공모해 6개 업체로부터 제출된 작품을 심사해 간판&디자인연구소(SDR)(대표 박현숙)가 제출한 디자인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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