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규격(가로X세로) 및 수량에 국한된 평면적 규제외국-규격, 표시위치, 색상, 건물색 등 입체적으로 규제국내 : 플렉스 간판 일변도의 특징없는 도시외국 : 도시구조 고려해 인간중심으로 관리한국의 대표간판은 플렉스?우리나라 도시는 어디를 가나 다 똑같은 모습일 뿐 그 도시를 상징하는 특징이 없다. ...
\'디자인 지상주의\'. 요즘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화두가 되고 있는 디자인은 간판업계도 예외가 아니다. 경쟁력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기능과 심미적 측면을 고루 갖춘 간판 디자인에 대한 사회적 욕구가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업계 전반의 디자인 환경을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
과당 경쟁-업체 난립에 불황?비수기 ‘이중고’시스템업계가 전례 없는 불황에 비수기까지 겹치면서 최대의 고비를 맞고 있다.과당경쟁, 업체난립 등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 불황과 비수기라는 악재까지 겹쳐 이중고를 겪고 있기 때문. 시스템업체들은 전에는 볼수 없었던 각양각색의 자구책을 마련해 가...
특별기고/ 우리의 옥외광고 어디로 갈 것인가③ 외국사례-미국·일본·싱가폴 편지역별 차등 관리, 엄격한 규제로 생활환경과 조화 이뤄이번호에는 미국과 동양권 나라 중 일본, 싱가폴의 사례를 살펴본다.미국의 광고물들은 웅장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섬세하고 조용한 면을 보여준다. 미국인들의 실용주의 정신을 보여주...
국내기업 LG화학과 미국기업 뷰텍이 손을 맞잡고 한국 실사프린터 시장 공략에 나서면서 가진 지난 9일의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두 거대기업의 오만과 상술이 적나라하게 노출된 일방적 선전장이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기자회견이 있기까지.회견 며칠전 LG화학측으로부터 한 통의 메일을 받았다. 제품 시연회...
\"뷰텍제품 생산력 탁월, 활용범위 무궁무진\"-울트라뷰150의 경우 기기값만 2억 2,000만원대로 국내 시장에 출시된 타사의 중소형 솔벤트 플로터보다 상당히 고가인데 특별히 어필할 만한 요소가 있나.▲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생산성이 탁월하고 견고하면서도 러닝 코스트가 적게 들어 장기간 운용할 경우 ...
高價에 시장 이미 포화상태--- 파급력 낮게 점쳐경쟁사들 \"덤덤\", 수요업체들 \"너무 비싸\"시장 고급화 측면에서 의미 부여하는 시각도 LG화학이 뷰텍과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시스템까지 판매키로 했다는 소식에 업계 관계자들은 대체적으로 회의적인 반응이다.국내 최대의 소재업체인 LG화학이 세계적인...
소수 업체들에 할당하는 식으로 공사 발주할 듯치열한 로비전에 삼성 관계자들 \"빨리 끝났으면...\"업계에 ‘삼성특수’ 소문이 난무하고 있지만 정확한 정보가 없이 추측만 무성해 업자들의 속을 태우고 있다. 우선 물량면에서도 “총 규모가 단일 물량으로는 단군이래 최대인 1,200억원대”라는 말들이 들리...
이번 호와 다음호 순서에서는 유럽, 미국, 일본 등 선진외국 도시의 광고물 표시사례를 관찰해 보고 우리의 광고실태를 다시한번 되돌아 보면서 배워야 할 점들을 검토해 본다.대부분의 선진외국 도시들의 경우 국가·지방자치단체·시민·점포주·광고물제작자 모두 도시경관 보호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다. 따라...
우리의 옥외광고 어디로 갈 것인가①---------------------------복사품 양산, 저가 경쟁주의 제작행태 지양해야1. 옥외광고물의 실태와 문제점2. 선진 외국의 사례3. 외국 광고물과의 비교 및 심층 진단4. 옥외광고물의 바람직한 개선방향5. 옥외광고시장의 개방과 생존전략 도시경관은 우...
Q = 단체의 입장이나 주장을 밝히는 내용을 현수막게시대에 걸려 하는데.단체에서 아래 내용의 현수막을 시지정 게시대에 걸려고 신고했는데 시에서는 법 시행령 제4장 제21조(현수막 표시방법) 제2항 제3호 ‘공공의 목적을 위한 내용에 한하여 표시할 수 있다“에 위반된다며 신고수리를 해주지 않았다. 이는...
요즘같은 불황이 오히려 성장의 기회로 작용하고 있는 옥외광고 분야가 있다. 바로 풍선업계다.대규모 스포츠, 전시회는 물론 기업체의 각종 행사장에서 풍선장식은 \'분위기 띄우기\'를 위한 확실한 옥외광고 수단으로 정착되고 있다. 아울러 돌잔치와 예식 등 각종 가족단위 파티와 어린이 대상의 교육시설 등에...
전례없이 극심한 불황으로 국가경제 전반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들어 옥외광고 대행 매체사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영업력 강화를 통한 정면돌파식 불황 타개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업계에 따르면 올 초반부터 일부 대형 매체사들을 중심으로 진행되던 인력 확충 경쟁이 이제는 업계 전반으로 확대돼...
“서초구지회가 발의한 회원징계 건에 대해 6명은 제명, 25명은 유보합니다. - 땅..땅..땅..”지난달 27일 서울의 한 행사장에서 열린 광고사업협회 서울시지부 회의장. 지루하게 진행된 회원징계안에 대해 이한필 지부장이 결론을 내렸다. 무려 1시간이 넘게 공방이 가열되어서 그런지 모두들 지친 표정이...
현수막게시대의 위탁운영을 두고 운영주체간 불협화음이 자주 발생하는 가운데, 이에 대한 합리적인 개선책이 마련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또 게시대의 관리권한이 대부분 시군구로 이양되면서 일부 시군구에서 무리하게 조례상에 관련 조항을 명시하면서 잡음도 일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일각에서는 적어도 법령(관...
서울시는 지난 23일 관내 광고물담당 공무원 110명(시 10명, 자치구 100명)을 대상으로 4시간 동안 정기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선진외국과 우리나라의 광고물관리 실태 소개 및 옥외광고물 관련법규에 대한 지침, 옥외광고물 특별정비 추진 방송자료 시청각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