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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호) 상반기 실사시스템업계 동향
- 2004-04-08 | 조회수 995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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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사시스템업계 동향> 새봄과 함께 신기종 출시가 잇따르고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어 실사시스템업계의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스테크, 마카스 등 실사출력기 수입·유통업체들이 새로운 국산장비도 봇물을 이루고 있다. 디지아이가 제품군을 특화시켜 지난해 12월 코사인전을 기점으로 불기 시작한 매기가 봄을 맞은
봄바람 실사출력기시장 본격 시동 신제품 봇물… 매기확산 추세 “솔벤트장비 보급원년” 전망 2.5m폭 이상 중대형기종 ‘봇물’ 특화 경향… 크기도 성능도 다양 UV경화평판프린터 도입 본격화
■세분화·특화추세 뚜렷 “특화된 장비로 승부한다.” 실사시장의 다변화, 세분화 흐름에 발맞춰 제품특화 추세가 더욱 현수막, 와이드컬러, 빌보드 등 용도에 따라 특화된 제품들이 속속 가장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인 업체는 국산 플로터 제조업체 디지아이로 코스테크도 무토의 2종의 신제품 고해상도 수성 염·안료 장비 이밖에 미마키 국내총판인 마카스시스템도 JV4, JV3에 이어 지난해 현수막 전용장비의 경쟁도 갈수록 치열해질 전망이다. 현수막소재
■솔벤트장비 보급 가속화 업계 관계자들은 올해를 솔벤트장비 보급의 원년으로 보고 있다. 특히 봄을 맞아 주요 제조원 및 수입사들이 의욕적으로 성능과 화질, 실사장비의 크기도 다양화돼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도 특징적이다. 김종헌 디지털이노텍 이사는 “솔벤트장비의 보급화가 급속하게 진전될
■대형장비경쟁 ‘스타트’ 뷰텍의 울트라뷰, 누어의 살사 울티마, 프레스코, 사이텍스비전의 시장 움직임도 상당히 활발한 편이다. 지난해 12월 이정애드에 1호기를 설치하면서 국내에 첫선을 보인 거성교역도 기존의 프레스코, 살사 울티마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뷰텍 장비는 판매가 주춤한 상태다. 제품력은 뛰어나지만 장비가
■수성장비 ‘빅3’경쟁 속 신기종 가세 지난 코사인전에서 도출된 예상 밖의 이변은 태일시스템의 ‘하이파이프로2(구 업계의 한 관계자는 “업계 관계자들 모두가 뜻밖의 결과에 놀랐다. 여기에 수나염 현수막업체, 일반 간판업체가 실사시장으로 속속 편입되고 빅잉크 시스템, 헤드보상 판매 등을 앞세운 하이파이프로2에 이어 여기에 안정성을 앞세운 코스테크의 ‘RJ-8100’이 새롭게 출시되고
■평판플로터 시장 열리나 일리정공(네오젯 시리즈), 하이퍼닉스(하이퍼젯)와 이미지텍(IT-UT 거성교역이 최근 누어의 8색 잉크를 채용한 3.2m폭 광폭 UV경화 평판플로터 코스테크는 오는 중반기께 UV경화 잉크젯 프린터, 평판 솔벤트 잉크젯프린터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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